기사 메일전송
페르시아만 내 日 관련 선박 1척 손상…"일본인 탑승 안 해"
  • 기사등록 2026-06-16 14:02:41
기사수정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 기사와 직접 관련 없는 사진[전남인터넷신문]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로 해협 안쪽 페르시아만에 남아있던 일본 관련 선박 중 한척이 손상됐다고 일본 정부가 16일 밝혔다.


NHK에 따르면 이날 가네코 야스시 일본 국토교통상은 지난 13일 기준으로 페르시아만 내에 머무르고 있는 일본 관련 선박 38척 중 1척에서 손상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에 일본인은 탑승하고 있지 않으며, 인명피해도 없다고 가네코 장관은 덧붙였다.


아울러 자력으로 항행할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으나 손상 정도나 원인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나머지 37척의 피해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3월에도 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의 컨테이너션이 충격을 받아 손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2836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곡성군, 추석맞이 곡성몰 최대 40% 할인 특별전 운영
  •  기사 이미지 ‘촛불잔치’ 레전드 이재성과 그가 발굴한 ‘1,300만 뷰’ 파주시 홍보대사 김설, 특별한 인연의 감동 무대
  •  기사 이미지 김해시 제24회 김해건축대상제 개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