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순경찰, 양귀비 밀경작사범 5명 검거 입건
  • 기사등록 2013-05-27 16:13:06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화순경찰서장(총경 채수창)은, 지난 5월 1일부터 양귀비.대마 밀경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전개하여 25일 비상약으로 사용하기 위해 양귀비 720주를 텃밭에 몰래 재배한 서모(83세)씨를 불구속 입건(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했다고 밝혔다.

서모씨는 지난 3월 중순경부터 자신의 집 텃밭에 허리와 무릎통증 등 치료목적으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주거지 비닐하우스에서 양귀비 96주를 재배한 이모(70세)씨를 적발하는 등 총 5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50주 미만 밀경사범 13명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 및 압수한 양귀비를 전량 소각 처리했다.

화순경찰 관계자는 “가정 상비약으로 사용하려고 양귀비를 밀경작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처벌대상이며 단속활동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1015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강진군, 농특산물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판로 확대
  •  기사 이미지 친환경 웰빙식품 무등골 오디 본격 출하
  •  기사 이미지 뉴욕핫도그앤커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서 ‘타이거즈덕’ 한정판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