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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곳곳에서 열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미원 쌀안장터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5일 오전 10시 미원천 둔치 잔디공원에서 미원 쌀안장터 31만세운동 기념사업회(회장 박희갑) 및 광복회 청주시지회(지회장 김세국)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919년 3월 30일 미원 쌀안 장터에서 대한독립을 위한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애국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계승・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김항섭 청주 부시장을 비롯해 김병우 충청북도 교육감, 신강섭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임규호 충북남부보훈지청장과 서상국 광복회 충북지부장, 광복회 유족, 학생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 진행됐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기념행사는 31절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의 횃불 전국 릴레이행사와 연계 진행하는 관계로 일정이 변경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쌀안 장터 만세운동 3일간의 기록 낭독,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사, 학생백일장 시상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23개 도시 중 21번째로 독립의 횃불 릴레이가 열렸다.
또 문의면에서는 6일 오후 2시에 문의연합번영회 주관으로 24번째 문의 31운동 재현행사를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문의파출소 앞 광장에서 광복회 유족,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거리만세 행진을 펼치는 등 곳곳에서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다.
박문선 기자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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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박문선 기자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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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과 김대원 축산정책팀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박문선 기자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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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박윤정 주무관 충청북도지사 표창
박문선 기자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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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착공
박문선 기자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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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4~5급 승진 ․ 전보 등 수시인사 단행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는 지난 3월 명예 퇴직한 환경관리본부장과 6월말 발생하는 공로연수에 따른 승진요인에 대하여 임용 전 6주간의 교육을 미리 이수하게 하여 행정공백과 주민불만을 해소하고자 4급 승진과 5급 승진내정, 전보인사를 단행하였다.
금번 인사는 상생발전방안 합의내용을 존중하고 소수직렬에 대한 배려와 균형인사를 통해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고려하였고, 안정되고 역동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직원들을 발탁하여 능력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시정추진 성과반영과 일과 능력중심의 명확한 인사기준을 설정하고 시정발전에 대한 정책적 안목을 가지고 주요현안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하여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민선7기 시정목표인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명예퇴직, 5급 사전의결 등에 따른 -
승 진 대 상 자 내 정
[승진 대상 : 25명]
- 일반승진 -
◦지방서기관 승진내정자(1명)
상생협력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장상두
◦지방행정사무관 승진내정자(12명)
상생협력담당관
지방행정주사
김흥동
감사관
지방행정주사
안장헌
경제정책과
지방행정주사
이상호
예산과
지방행정주사
하우동
투자유치과
지방행정주사
정영수
관광정책과
지방행정주사
안용혁
도로)지역개발과
지방행정주사
한승순
도로)도로시설과
지방행정주사
정현기
의회사무국
지방행정주사
권오익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김관순
세정과
지방세무주사
강연수
정보통신과
지방전산주사
권경애
◦지방사회복지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노인장애인과
지방사회복지주사
김기석
◦지방공업(기계)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대중교통과
지방공업(기계)주사
양진호
◦지방농업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친환경농산과
지방농업주사
임은규
◦지방보건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서원보건소
지방보건주사
김현숙
◦지방간호사무관 승진내정자(2명)
상당보)보건정책과
지방간호주사
반순환
흥덕보건소
지방간호주사
이진숙
◦지방의료기술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흥덕보건소
지방의료기술주사
김병성
◦지방시설(토목)사무관 승진내정자(1명)
환경)하수정책과
지방시설(토목)주사
김병만
◦지방시설(지적)사무관 승진내정자(2명)
지적정보과
지방시설(지적)주사
강민주
지적정보과
지방시설(지적)주사
성강제
◦지방학예연구관 승진내정자(1명)
고인쇄)운영사업과
지방학예연구사
이승철
◦지방농촌지도관 승진내정자(1명)
농기)지원기획과
지방농촌지도사
김운배
박문선 기자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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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문화 개선으로 청렴도 끌어 올린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해 2019년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직원과 시민이 함께 공감하는 시책을 추진한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청렴도 평가 결과 청주시의 종합청렴도는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 4등급을 유지하는데 그쳤다.
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취약분야에 대한 원인진단을 하고 공직문화개선 셀프청렴운동, 인사부정청탁제로존 시행, 청렴동호회 운영 등 4개 분야 40개 과제를 내실있게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공직문화개선 셀프청렴운동은 ▲좋아요 워라벨 ▲끊어요 갑질․눈치보기 ▲싫어요 갑분싸 등 3개 분야 14개 실천과제로 일과 가정의 양립, 대민 서비스 향상,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공직문화개선 셀프청렴운동
‣저녁대신 점심에 회식하기
‣퇴근 후 불필요한 회의 지양
‣연가, 육아시간 자유롭게 쓰기
‣퇴근 후 카톡업무지시 금지
‣퇴근 후 술자리 참석 종용 금지
‣사적인 일 시키지 않기
‣퇴근시간 눈치보지 않기
‣불필요한 인허가 지연 금지
‣향응접대 거절 및 요구 금지
‣의전 간소화 및 요구 금지
‣인사 부정청탁 안하기
‣예산 부당사용․수령 안하기
‣험담, 유언비어 안하기
‣불필요한 보고자료 작성 및 대면결재 지양
패널티
인센티브
1차 구두경고
(2차 사안․경중에 따라 징계)
연말 우수부서 시상
(청렴마일리지 가점)
이번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에는 공공기관 갑질근절, 예산부당집행 개선, 부패공직자 적발 현황 공개, 공직암행감찰 강화 등 공직 내부의 부조리와 비위행위 근절을 위한 강도 높은 시책을 마련했다.
또 시민사회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출연기관 및 보조단체 청렴감사협력회의운영, 직능단체 청렴캠페인, 시민과 함께 즐기는 청렴문화 축제 등 민관협력 청렴사회 구현에도 앞장선다.
시는 청렴마일리지 운영을 통해 청렴도향상에 노력한 우수부서와 우수공무원에 대해 연말 표창을 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모든 부패의 시작은 사소한 일탈행위와 전례답습적인 구태한 조직문화에서 시작된다”라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마인드 함양을 통해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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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안전 청주’만든다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사회재난을 예방하고 시민 중심의 안전한 청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민 안전교육, 안전점검 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 시책 발굴, 첨단 기술을 활용한 사고 예방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민 참여형 안전마을 조성
청주시는 시민․전문가의 눈높이에서 안전이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4월 19일 청주시안전도시위원회를 구성한다.
위원회에는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현장 확인과 수시 토론을 통해 청주시 여건에 맞는 다양한 실천 과제를 발굴한다.
또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안전 취약점을 진단하고 개선해 나가는 주민 참여형 안전마을을 조성한다. 올해는 8개 마을 조성을 목표로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전마을 특화사업 발굴 추진, 안전마을 공부방, 마을 탐방, 우수마을 시상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미취학 아동 3500여 명을 대상으로 테마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초등학생 7000여 명, 어르신 4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오는 5월 10∼11일에는 청주 실내체육관에서 어린이 안전문화캠프를 열어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VR체험, 특수설계된 체험 차량 등을 활용해 어린이 2500여 명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5개년 안전관리계획 수립․재난상황실 개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1억 6500만 원을 들여 청주시의 2020∼2024년(5개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사고예방 및 대비체계 구축,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 및 조치, 화학물질 배출저감 및 피해경감 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지난 2월 청주시‧시민‧산업계가 참여해 꾸린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자문을 받아 화학사고 비상대응계획, 사고현황 조사 등 주요 정책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계획을 만든다.
사고 시 사업장의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업장 간 상호협력을 위한 화학물질관리자 협의회를 운영해 정보 교류와 사고발생 시 인력 및 장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또 대규모 재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난상황실을 개선한다. 내달 초 착공해 5월 말 완공할 예정으로, 2억 5000만 원을 들여 내부 리모델링과 LED 모니터 8대 설치 작업을 마치면 도로․하천 등의 취약지역 재난 관련 상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CCTV 연계한 시민안전서비스 제공지난해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12억 원(국비6억 원,시비 6억 원)을 확보해 지난 1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및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 구축을 완료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안전 5대 연계 서비스는 청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 상황 발생 시 CCTV영상을 112․119․청주시 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3월 운영 결과 112에서는 강도․폭력 등 823건, 119는 구조․화재 등 117건에 실시간 CCTV 영상정보를 활용한 것으로 나타나 사건․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도농 범죄취약지역, 도시공원, 어린이보호구역에 오는 9월까지 10억 원을 들여 45곳에 CCTV 140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범덕 시장은 “최근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각종 사고와 재난을 예방하는 데는 관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실질적인 시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문선 기자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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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승차거부 등 불법행위 삼진아웃제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청주시가 오는 6월부터 승차거부, 부당요금 징수 등 불법행위를 최근 2년 이내 3회 이상 위반 시 택시 자격을 취소하는 등 행정처분을 강화한다.
택시 삼진아웃제 시행 시 택시기사가 승차거부 등 법규를 위반할 경우 최근 2년 이내 1회 위반 시 과태료 20만원 및 경고, 2회 위반 시 과태료 40만원 및 자격정지, 3회 위반 시 과태료 60만원 및 자격취소 등의 행정처분과 과태료를 병과처분 받게 된다.
최근 택시요금은 인상됐으나 택시기사의 고객서비스 질은 향상되지 않고 기사의 법규위반 행위가 지속돼 택시 불편민원이 줄지 않고 있다.
최근 3년간 택시 불편민원 건수를 보면 2016년 총 533건, 2017년 828건, 2018년 926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또 최근 청주 관문인 청주공항에서 일부기사들이 단거리 승객을 승차거부하고 장거리 승객을 독점하기 위해 사조직을 결성해 조직에 속하지 않는 다른 택시기사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집단폭력을 행사해 공동상해 등의 혐의로 택시기사 9명이 불구속 입건되는 사건도 발생하는 등 택시기사들의 위반행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실이다.
시는 택시 기사의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력한 제재조치인 택시기사 삼진아웃제를 시행한다.
삼진아웃제 시행으로 상습적으로 법규를 위반하는 일부 택시기사를 배제시켜 모범적인 택시운영 분위기를 조성하고 요금인상 등에 따른 시민들의 불만도 해소해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4 ~ 5월간 제도시행에 따른 홍보를 실시 한 후 6월부터 삼진아웃제를 실시해 시민편의를 도모하고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할 계획이다.
박문선 기자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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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간부공무원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박문선 기자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