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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언스파크협회 세계총회 참가외국인 대전 명소로
대전광역시는 ‘2010 대충청방문의 해’ 자체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0 국제사이언스파크협회 세계총회’ 대회의 참가외국인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대전투어를 실시한다.대전투어는 총회개최 이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 총회개최 이후 26일 4일간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실시한다.시에서는 세계유수 사이언스파크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협력을 위해 글로벌 녹색성장(G3)을 주제로 개최하는 최고권위의 대회를 맞아 참가외국인들에게 대전관광을 직접 체험시키고 홍보함으로써, 경제효과가 크게 발생하는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앞장서며 첨단과학과 녹색웰빙의 대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고자 추진하게 되었다.약 300명의 투어신청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대전관광협회 직접 주관하에 시행하며, 참가자들은 친환경 명소인 계족산 황톳길에서 맨발걷기를 비롯해 뿌리공원과 유성 온천족욕장 및 화폐․지질박물관 등을 돌아보고, 또한 찬샘마을에서 농촌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IASP 대덕총회에 참가하는 외국인들 대상의 투어 운영으로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충족시켜 구전 등을 통한 외국인관광객 유치의 파급효과를 기대한다”며 “향후 대전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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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 입주기업 (주)바이오큐어팜, 이집트․터키 등에 바이오의약품 수출
대기업 조차도 성공사례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바이오의약품 수출에 대덕에 위치한 바이오중소벤처기업이 잇따른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B형간염 치료제, C형간염 치료제로 등에 이용되는 인터페론과, 신규 항암제, 건선염·관절염 치료제, 빈혈치료제, 항암보조제 등을 생산하는 (주)바이오큐어팜은 지난 4월 터키 R사와 2년간 1,50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 이집트의 M사와 주사제 GMP공장 건립 및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겹경사를 맞고 있다.또한 의약품 공급 외에 조인트벤처설립을 위한 공동투자안을 마련, 향후 유럽지역 의약품시장 확대는 물론 인근 중동국가로 수출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터키, 이집트 외에도 말레이시아, 태국과도 이미 조인트벤처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태로, 이번 수출계약으로 다른 나라와의 조인트벤처 설립 및 수출에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여,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의약품 시장 진출 첫 성공사례가 될 전망이다.(주)바이오큐어팜은 바이오의약품 수출 외에도 현재 이집트 정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Special Economic Zone"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집트 바이오산업 육성에도 기여하는 한편, 직접 시장을 창출하는 등 공격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해외시장 진출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이와 관련 이집트 정부에서는 투자부(Ministry of Investment) 산하 투자청(GAFI)의 Osama Saleh 청장 등 10여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을 파견 오는 18일 "Egyptian Bioventure Cluster" 설립 등 의약․바이오산업 육성 및 공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이집트 시장 진출에 더욱더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주)바이오큐어팜 이상목 대표이사는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서 제품의 경쟁력과 기업의 피나는 노력은 당연한 것이고, 이와 더불어 지자체, 지원기관 등의 적절한 지원 등 3박자가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지난 3년여간 본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조사는 물론 태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등 비즈니스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집중 지원해준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에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또한 "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하기위해서는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인 GMP시설이 마련돼야 하나 벤처기업인 바이오큐어팜이 이런 시설을 갖추기는 어려운 일로, 그간 수출계약을 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재)대전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에 들어서는 KGMP공장 건립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다른 국가들과의 계약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재)대전테크노파크 이진옥 원장은 "앞으로도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주)바이오큐어팜과 같은 성공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하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보다 집중적이고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말 그대로 스타기업을 만드는데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3일 (재)대전테크노파크(바이오센터)와 충남대학교(의약바이오인재양성센터)가 공동개최한 대전바이오클러스터포럼을 통해 (주)바이오큐어팜의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이번 수출주문에 대응할 생산설비 투자액에 대한 투자금 유치설명회에 40여명의 투자자 등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종중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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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처음 청사내 종교공간 마련
김종중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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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가정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김종중 기자
20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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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삿포로간 우호교류 기념 삿포로 부시장 대전방문
일본 삿포로시의 오자와 마사아키 부시장 일행이(7명) 대전-삿포로간 우호교류 기념 홍보사진전 개최와 자매결연 협의를 위해 10일 오후 대전에 방문한다.오자와 마사아키 부시장 일행은 11일 오전 10시 김홍갑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방문하여 양 도시 교류관계를 한 단계 격상하는 자매결연 협정서를 금년 내에 체결하기 위한 세부 추진일정을 협의한다.이어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청 1층 로비에서 삿포로시 홍보사진전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김홍갑 행정부시장의 축사와 오자와 마사아키 삿포로 부시장의 인사말,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며, 삿포로시 교통, 환경, 문화, 관광, 통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사진 30점 전시와 함께 홍보 동영상 상영, 삿포로 관광 홍보책자를 대전시민에게 배부하게 된다. 대전시는 삿포로시에 대한 소개와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홍보하여 시민들의 삿포로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관광, 문화, 예술분야의 교류를 촉진함으로서 양 도시 교류관계가 더욱 활성화되고 이를 계기로 우호협력도시에서 자매결연도시로 한 단계 격상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번 삿포로시 홍보사진전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또한, 오자와 마사아키 부시장 일행은 대전외국어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어학연수 등 청소년 교류에 대하여 협의하고, 백제역사문화 재현단지와 대전 오월드를 방문하여 상호 문화관광 교류분야에 대해서도 협력가능 분야를 모색할 예정이다.삿포로시는 일본의 5대 도시이자 세계 3대 축제의 하나인 눈 축제가 개최되는 도시로서 우리 대전시민에게도 잘 알려진 도시이다.대전시와는 지난 2001년부터 공무원 상호방문과 의회 의원간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져 왔으며 최근엔 청소년 교류와 문화예술 분야 교류 등으로 그 교류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시는 앞으로 더욱더 긴밀한 국제협력으로 양 도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두 도시 간 자매결연 체결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의회 동의 절차를 거쳐 자매결연 협정서에 조인할 계획이다. 한편, 오자와 마사아키 부시장 일행은 12일 대전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에 서울로 출발 인천공항 항공편으로 귀국하게 된다.
김종중 기자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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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연의날 기념 한밭수목원 금연구역 선포식 행사 개최
김종중 기자
20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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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행복한“글로벌 시티-대전”조성에 박차
대전시는 5월 가정의 달(세계인의 날/5.20)을 맞이하여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불편 없이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외국인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시티조성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제3회 세계인의 날에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이주근로자,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생활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선진화된 다문화 공동체사회를 조성 하는데 크게 공헌한 자(단체)에 대하여 정부 포상을 추천하여 확정‧전수하기로 하였다.세계인의 날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 제19조 : 매년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하고, 세계인의 날부터 1주간의 기간을 세계인주간으로 운영. 이와함께 대전시에서는 외국인도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유학생의 날(11월 27일)을 제정하여 시행하였으며, 지난 3월에는 지방자치단체에 다문화가족을 위한 전담 민원창구를 전국 처음으로 개설하여 민원상담, 애로 및 불편사항들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고 있고,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가족을 위한 문화체험 투어를 실시하여 한국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금년(2010년)에는 국가경쟁력 강화, 질 높은 사회통합, 인권옹호 등 3개분야에 걸쳐 55개의 사업을 선정하여 ‘글로벌시티—대전’ 국제 문화도시로서의 자질을 갖춰 나가고 있다.특히, 가정의 달(세계인의 날) 5월에는「거주외국인 시정모니터」를 우리시 처음으로 위촉하여 교통․문화 등 외국인 생활현장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외국인유학생 인턴십”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대상으로 방학기간 중 시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정홍보는 물론 유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자국으로 귀국 후에는 대전의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다문화 사회 도래에 발맞춰 시민과 외국인이 상호간의 문화를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면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다문화공동체 사회환경 조성”을 통해 명실공히 “글로벌 시티—대전”으로서의 명품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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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등 선정 표창
대전시는 5월 ‘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대덕특구과 조진구(50세, 시설6급), ‘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으로 한밭도서관 황선애(39세, 사서7급)주무관을 선정하여 5월 4(화)일 확대간부회의에 앞서 시상했다.‘이달의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선정된 조진구 주무관은 그린벨트해제시 평균 1년 이상 소요되는 산업용지 인허가 처리기간을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협의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 1단계 방현․신성․죽동지구 1,474㎢산업용지 개발사업 인허가 처리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여 산업용지 조기공급 추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을 수상하였다.‘이달의 미소천사 공무원’으로 선정된 한밭도서관 황선애 주무관은 도서관 제1자료실, 정기간행물실 등 시민접점 민원부서에서 도서대출 및 독서상담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맑고 친절한 자세로 이용 시민을 응대하여 칭찬을 받고 있는 직원으로 지난 2008년 대전시 주관 전화민원 친절도 평가시 4위에 입상한 공적 등이 인정되어 이번 표창을 수상하였다.또한, 장애인복지과 ▲이병학(39세, 시설7급) ▲북부소방서 정강기(36세, 소방교) ▲의회사무처 양해원(40세, 기능9급) 주무관 등 3명은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님를 극진히 봉양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년도 효행공무원 표창을 수상하였다.이밖에 ▲공보관실 허용주 ▲과학산업과 하인숙 ▲교통정책과 김종관 ▲남부소방소 홍승진 ▲의회사무처 최윤정 ▲상수도사업본부 김광호 ▲건설관리본부 이용도 ▲한밭도서관 이재철 ▲공원관리사업소 심완섭 ▲차량등록사업소 정상택 주무관 등 10명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표창을 수상하였다.
김종중 기자
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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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춘당 근린공원 부분개방
대전시는 지난 4. 30일 동춘당 근린공원 가설울타리를 철거하고 지역 주민과 시민들에게 부분 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아직 잔디․초화류 식재와 막돌쌓기 구간의 마무리가 남아있고, 관리사 건물의 내․외장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등 일부 구역은 다소 어수선하지만, 전체적인 윤곽이 드러나면서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방문객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으로 우선 공원을 통과교통로로 사용하던 지역 주민들과 등․하굣길의 학생들이 공원 개방을 가장 반겼다.또한 개방과 함께 치솟은 수은주로 인해 개방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인원을 훨씬 초과하여 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은, 황량한 광장으로 기억되던 예전 모습에 비해 투박하지만 정감 있는 공원의 모습에 즐거워했다.이전에 과도하게 문화재를 에워싸고 있던 수목을 정비하고 주변 지형을 낮추므로 인해 드러난 문화재들의 모습에 새로운 발견이라도 한 듯 관심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또한, 보강이 진행중인 막돌쌓기의 안전성 및 기존의 풍성했던 수림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해 보이는 수목에 대한 보강 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조속한 준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준공전까지 방문객들의 의견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보완 작업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5월말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이 진행중인 동 사업은 연지와 계류 등 수변공간이 완성되고 나면 나들이 계절에 맞추어 관람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중 기자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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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예비비 동원 구제역 방역에 만전
대전시는 충남 청양군에 소재한 축산기술연구소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소독장비, 소독약 구입비 등 예비비 1억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청양에서 대전으로 연결되는 국도에 긴급 방역대 2개소(현충원 앞, 안산동 : 연기군 경계)를 설치하고 추가로 2개소(기성동, 우명동)를 2일까지 완료 설치 완료예정으로 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농장입구마다 소독조를 설치하고 감수성 동물 사육 농가 집중 지역에 마을입구 공동소독 장비 20여대를 설치하기로 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현재 구제역에 대한 질병예찰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16개반 134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13개 공동방제단을 모두 동원하여 4월 29일부터 7일간 감수성 동물 사육농가 집중 소독 기간으로 정해 매일 소독을 실시하도록 하였으며 긴급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구제역의 차단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그리고 축산농가에는 해외여행 자제와 축사주변에 대한 자발적인 소독, 감수성 동물에 대한 예찰활동 및 의심 축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하도록 지도ㆍ홍보하고 관내 182개의 여행사에 현재 구제역 발생 79개국에 대한 축산농가의 해외여행을 자제토록 홍보하는 등 구제역 유입 방지에 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구제역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고 바이러스가 50℃ 이상의 열에 사멸되기 때문에 요리할 경우 바이러스가 파괴되어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를 위해 소비 위축이 없도록 시민들의 축산물 소비 촉진 운동”을 당부하였다.
김종중 기자
2010-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