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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서 생태관광·환경포럼 열린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생태관광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우포늪에서 생태관광 시연회 및 환경교육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경남도는 경상남도람사르환경재단과 UNDP/GEF 국가습지보전사업낙동강시범지역관리단이 21~22일 이틀간 우포늪 일원에서 생태관광을 위한 시연회 및 한·일 환경교육 포럼 등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정부는 녹색성장을 기조로 전국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내륙 습지인 우포늪과 DMZ 지역을 생태관광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정부는 우포늪을 생태관광의 중심으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생태관광은 자연을 통해서 심적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연의 소중함과 보전의식을 제고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2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09 지구의 날’ 기념식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21일 오후 2시부터 우포늪 생태관광 시연회를 시작으로 생태관광 관련 전문가, 행정 담당자, 민간단체 등이 모두 참석하며 우포늪 주변 걷기, 야간 우포늪 체험, 전통 고기잡이 관람,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좌담회 등을 통해 앞으로 우포늪이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더 나아갈 수 있기 위한 다양한 생각들을 수렴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우포늪이 많은 사람들이 다시 찾고 싶은 생태관광지를 구상하는데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김충식 창녕군수, 강모택 도의원 등도 참석해 성공적인 우포늪 보존정책에 깊은 관심을 표명할 예정이다.22일 오후 3시 우포늪 주변 성씨 고가에서 열리는 환경교육 포럼은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는 첫 발제자로 나서 ‘우리나라 환경교육진흥법의 내용과 실행을 위한 제언’을, 동경학습원대학 수와 테츠오 교수가 ‘일본의 환경교육 역사와 현황’, 세 번째 발제자로 토요타 시리카와고등학교 자연학교 교장 니시다 신야가 ‘환경교육을 통한 인식증진과 생태관광의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를 발표한다.또현재 환경교육 진흥법 실행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환경교육 관련 경상남도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는 경남도의회 도난실 의원을 비롯해 경상남도 담당자 등이 참석해 지정토론을 벌인다. 이날 포럼에는 다른 지역 환경단체가 참석해 일본 사례를 통해 우리 환경교육의 현 주소와 앞으로의 비전에 관해 자유로운 토론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우포늪 생태관광 좌담회와 환경교육 포럼은 열채가 넘는 한옥이 모여 있는 우포늪 주변 성씨 고가에서 진행되며 고가의 소유주인 영원무역 성기학 회장이 직접 호스트로 참가, 현장안내와 접대를 맡을 예정이다.또 성씨 고가 안마당에서 우포늪 화가인 김선희 작가의 그림 30여점을 전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위한 윤리적인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중요성은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취재부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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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49주년 4.19 기념식 엄숙하게 거행
종합취재부
200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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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중국교류 ‘따오기 처럼’
종합취재부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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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경남경제교육센터’ 가동
종합취재부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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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안의 힘, 요트메카로 부상한다!
“남해 바다는 머지않아 형형색색의 요트로 가득할 것입니다. 남해안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조선산업과 함께 해양레포츠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할 것입니다”-김태호 지사(2006년 12월 13일 실국원장 회의 때 발언)경남도가 남해안시대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요트산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특히 올해 거제, 진해, 마산에 요트학교를 개교하고 10월 열리는 국제요트대전·전시회, 요트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남해안은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길 할 것으로 보인다.경남도는 16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Yacht Korea 2009)’을 10월 29일~11월1일 나흘간 통영시와 고성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07년 처음으로 열린 후 세 번째를 맞는 ‘2009대한민국 국제요트대전’은 국제요트전시회와 국제요트대회로 나눠 개최된다.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간 고성군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국제요트전시회는 실내전시장, 야외전시장, 해상전시장 등 총 1,510개부스에 크루저급 세일링 요트, 레저용 요트·보트, 딩기급 요트 등 180여척의 국내외 최신 해양레저 장비가 선보일 계획이다.또 전시회 붐 조성을 위해 개막식을 시작으로 KBS 열린음악회, 1박2일, 남해안시대 뮤직 페스티벌, 요트·보트시승, 어린이 펀보트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통영시 도남항 주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크루저급 요트대회로 13개국 100여척, 50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경남도는 요트 붐 조성과 요트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통영(도남항), 고성(당항포), 남해(물건항)에 이어 거제(6월), 진해(7월), 마산(9월)에 요트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다.경남도는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가마리나 기본계획 및 마리나 활성화 방안 용역이 확정되면 11월께 마산, 진해,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하동 등 8개 연안 시군의 마리나 명칭과 규모를 결정해 요트를 계류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또 요트생산단지, 요트산업 기술연구센터 등 요트산업 선점기반 조성을 위한 요트산업 클러스터를 통영시 일원에 건립할 예정이다.경남 요트산업은 지난 2006년 12월 13일 김태호 지사가 실국원장 회의 때 지시한 사업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 요트산업 육성 로드맵을 수립, 요트산업을 조기에 활성화할 방침이다.
종합취재부
200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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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 해외 마케팅 적극 지원
경남도가 도내 중소기업 해외마케팅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경남도는7월 5일부터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열리는 ‘2009년 아시아 기계류시장개척단’에 참가 업체를 모집하고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아시아 시장개척단은 7월 5일부터 7월 1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을 대상으로 kotra 현지무역관의 협조를 받아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기계 관련 부품의 업종을 대상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지역은 한국상품에 대한 상품 인지도가 높은 편이며 환율인상에 따른 이점을 적극적으로 활용, 틈새시장을 공략할 경우 좋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경남도는 이번 해외시장 개척단에 10개 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며 경남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참가업체로 선정된 후 취소가 불가능하고 불참 시 향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서 불이익을 받게 된다. 신청은 경상남도 홈페이지에서 해외마케팅 시스템에 접속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업체로 선정되면 상담바이어 발굴, 수출상담회장 임차료, 통역, 참가업체의 편도 항공임 등이 지원된다참가업체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 국제통상과(055- 211-2823)로 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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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전봇대 이설 및 지중화 시급
종합취재부
2009-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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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업별 맞춤형 특허지도
경남도가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체계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지 못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허지도를 실시한다.경남도는 10일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공동으로 올해 경남특허스타기업 육성사업 대상업체 6개사, 특허기술동향조사분석(PM)사업 지원 대상업체 12개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경남특허스타기업 육성사업은 특허청과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경남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 일환으로 산업재산권과 관련해 성장 잠재력은 있지만 체계적으로 경영기반을 구축하지 못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기업의 실정에 맞는 차별화된 사업을 집중 지원·관리함으로써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을 말한다.경남도는 이를 위해 지난 2월 27일 공모신청을 마감하고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전문가 실사 후 경남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 운영위원회의에서 김해 (주)삼우·(주)부마씨이, 창원 MTM·(주)에스비씨·(주)A4·(주)고려기업 등 6개사를 선정했다.경남도는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특허경영지원단 및 특허청의 전문컨설팅을 물론 국내출원비용·해외출원비용·시작품제작비용·특허시뮬레이션 제작 등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또 경남지역 기계산업 종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특허기술동향조사분석(PM)사업을 공고, 사천의 하이즈항공(주) 등 12개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맞춤형 PM사업은 총 6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에 대한 정량 및 정성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정한 기업들이 핵심기술에 대한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위해 경남도와 경남지식재산센터는 지난 3월 9일 기업체 관계자와 용역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M사업의 효과적인 활용 및 향후 일정협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경남도 경제정책과 관계자는 “경남특허스타기업 육성사업 및 특허기술동향조사분석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성장잠재력이 있는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을 전략적으로 발굴, 지원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남도청 경제정책과(211-2623) 및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264-9315)로 문의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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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따오기 산란 ‘성공’
창녕 우포늪 따오기 부부가 산란에 성공했다.다음달 부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경남도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따오기 부화에 성공하는 사례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10일 경남도는 제10차 람사르총회 개최를 계기로 한국의 생물종 다양성 확보를 위해 경남도와 창녕군, 환경단체의 노력으로 지난해 10월 17일 우포늪에 안착한 따오기 1쌍이 산란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경남도에 따르면 양저우(수컷)·룽팅 부부는 지난 1월 번식기에 접어들면서 2월부터 짝짓기에 들어가 지난 1~6일 총 3개의 알을 낳았다는 것이다.당초 따오기 산란이 이루어지면 인공부화와 자연부화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양저우가 룽팅의 알품기를 자꾸 방해하는 바람에 3개의 알을 부화동으로 옮겼으며 이 가운데 1개는 무정란인 것으로 판정됐다.경남도와 창녕군은 따오기는 보통 1차 산란이 끝난 10여일 이후 2차 산란을 해 2~3개의 알을 더 낳을 것으로 보이며 양저우와 룽팅이 포란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인공 및 자연부화를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따오기 알이 부화되려면 보통 1개월 정도 소요되므로 현재 경남도와 창녕군은 따오기 부화에 대비, 인큐베이터와 부화, 육추기 등의 시설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따오기는 황새목 저어새과에 속하는 희귀조류(천연기념물 제198호)로 과거 우리나라는 따오기의 최대 개체군 서식지였지만 1979년 판문점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뒤 사라졌다.김태호 경상남도지사는 “이번 따오기 산란은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성공한 사례로 사라진 따오기 복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과 기술을 축적했다는데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면서“따오기 복원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좋은 예가 될 것이며 우리 정서에도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국민적 차원의 생태교육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종합취재부
200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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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국시조대왕 숭선전 춘향대제 봉행
종합취재부
200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