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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기본구상 마련 민.관 공동 토론
부산시는 최근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맞추어 민.관 협력에 의한 하천 공간 정비, 수질환경개선 등 낙동강 살리기 기본구상을 마련하고 바람직한 비전과 목표 설정을 위하여 민.관 공동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하천살리기시민운동본부 주최로 내일 1월 21일(수) 오전 10시 부산시청 12층 국제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민간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낙동강 살리기 기본구상(안)”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 관계자가 주제를 발표하고 대학교수, 연구기관의 전문가 및 시민환경단체 관계자로 구성된 토론자 5명과 함께하는 형식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데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도출을 통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낙동강 물살리기 정책 대안과 종합계획에 따른 로드맵을 도출, 민.관 협치에 의한 공동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여 낙동강을 재창조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낙동강 본래의 자연성 회복, 생태 인프라 구축, 하천공간의 합리적 정비를 통한 이용 극대화 등 향후 “낙동강의 기적”을 창출하는 성장 동력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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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영도구청 종합감사 결과발표
부산시는 지난해 11월(11.3-11.14) 10일간에 걸쳐 영도구 본청, 보건소 및 의회 사무국에 대해 감사관실 감사관외 2개조 18명과 외부전문가(교수)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6.6.1 이후 추진한 집행사무 전반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감사실시 결과 사안이 경미하여 현지 조치한 30건을 포함, 총75건의 업무추진 상 문제점을 지적하여 26건을 시정조치 하였으며, 재정상 467,388천원 상당액을 추징 조치하고 이와 관련된 공무원 중 1명은 징계, 41명은 훈계조치, 79명은 주의 조치했다.아울러 성실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수범사례 3건을 발굴하여 관련공무원을 시장표창 추천토록하고 그 사례는 타 자치구.군에 전파하였으며, 불합리한 제도 5건을 발굴 개선토록 하였고 외부전문 감사에 참여하여 개선.건의한 5건은 시책 등에 적극반영 개선토록 관련부서에 통보하였다.감사결과 주요내용을 보면 영도구는 태종대 관광지를 비롯한 섬 전체의 풍광이 수려하고 푸른바다, 청정한 공기 등 최적의 주거지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며, 앞으로 13개의 해양관련 연구기관 국립해양박물관 등 공공기관들이 이전할 예정지로서 “해양중심의 행복도시” 조성이라는 구정목표를 설정하고, 구민과 공무원이 합심하여 주민감동의 선진행정구현, 해양산업-문화관광 육성, 인재양성-교육환경 개선, 가치창출-경영혁신 실천을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립도가 16개 구.군 중 최하위로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태종대 종합개발, 동삼혁신지구 및 뉴 타운 건설, 브릿지 하버 조성 등 영도 발전비전 2020계획을 수립하여 구 장기발전 청사진을 제시하였으며, 부산남고 개방형 자율학교 설립승인 등 전국최초 시행 8개 사업, 행복영도 아카데미 운영, 인조축구장 조성, 타임캡슐 매립, 클린영도 만들기 사업 등을 역점 추진하여 정부주관 지방행정 혁신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금년도에는 태종대공원 금연거리 조성,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 시범사업 추진, 통․반 조직의 광역화 개편, 비전2020 실현을 위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 등 구청장과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그러나 일부 직원들의 잘못된 행정선례 답습, 소극적 업무처리, 업무연찬 부족 등으로 공사․ 계약을 하면서 지역개발공채 매입필증을 징구하지 않거나 보증금을 기준금액보다 부족하게 납부 받았을 뿐 아니라 세입세출외 현금을 관리 보관사유가 종료된 보관금 198,608천원을 채주에게 반환하지 않고 보관하는가 하면, 세입조치 하여야 할 정기예금 이자를 세입조치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으며, 유통센터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8건의 공사를 시행하면서 토공비, 건축물 현장 정리비, 조경식재비, 환경보전비, 부대비 과다계상 등으로 220,310천원의 예산감액 요인이 발생하였는데도 설계변경 조치를 하지 않았고, 고급 오락장용 부동산의 취득세 등을 부과.징수 할 경우에는 중과세 세율을 적용해야 함에도 일반세율을 적용하거나 사업장에 대한 재산 할 사업소세 등 11,441천원을 부족과세 하는가 하면노래연습장에 대해 불법 주류 판매에 따른 수사결과를 통보받고도 영업정지의 행정처분을 누락하였으며, 신고된 통신판매업체 중 33%가 폐업되었거나 홈페이지 접속불능 인데도 지도점검하지 않거나 128,000천원의 보장비용 징수결정을 하면서 위원회 심의 등 관련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며, 음용수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간이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개선 계획을 수립.시행하지 않았고 재난위험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에 대해 안전조치를 소홀히 하였을 뿐 아니라 재난 관리기금 발생이자 운용을 부적절하게 하였으며, 민원처리 상황 확인.점검을 소홀히 하여 접수 및 처리를 지연하는 등 각 분야에 걸쳐 위법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도 다수 발견되었다.부산시 감사관계자는 예산집행, 공사시행, 세입징수, 시책 추진, 각종 인․허가 사항 부적정 등 감사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활발한 업무연찬 등을 통해 시정조치 함으로써 한층 더 발전적인 구정을 수행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종합취재부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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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물운송종사 자격증명 일제 점검
부산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화물자동차 운전종사자가『화물운송종사자격증명』을 화물차량 앞면 우측 상단에 게시하지 않고 화물차량을 운행함으로써 미자격자로 인한 법규숙지 미숙 및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이를 방지하고 화물운송업의 질서 확립 및 건전한 육성을 도모하기 위하여 『화물운송종사자격증명』 게시 여부를 점검한다.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운전업무에 종사하고자 하는 자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국토해양부 장관이 시행하는 화물운송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소정의 교육을 받은 후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화물운송종사자격증을 교부 받아야 하며, 사업용화물자동차를 운행하고자 할 경우 업종별 관할 운송사업협회에서 “화물운송종사자격증명”을 발급 받아「당해 화물자동차 안 앞면 우측 상단에 항상 게시하고 운행」하도록 규정되어 있다.부산시는『화물운송종사자격증명』을 게시(부착)하지 않고 운행하는 영업용 화물자동차에 대해 1월20일부터 2월20일까지 행정계도를 하고 2월21일부터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부산시는 시,군․구,협회 합동단속 점검반을 편성하여 주요도로 진입구간, IC, 주차장, 차고지,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중점점검 할 예정이다. 위반차량에 대한 행정처분 내용은▲ 위반차량 : 운행정지 10일 및 과징금부과(일반 10만원, 개별 5만원, 용달 5만원)▲ 화물운송종사자격이 없는 경우 : 위반차량 운행정지 30일 및 과징금 부과(일반, 개별,용달 60만원 동일)▲ 화물운송종사자격증을 타인에게 대여한 경우 : 위반운전자 자격취소 등이다.부산시 관계자는 행정계도 기간 중 관할 협회(일반, 개별, 용달)에서 『화물운송 종사자격증명』을 발급받아 화물차량 내 앞면 우측상단 유리창에 부착하여 외부에서 볼 수 있도록 확인점검에 대비하기를 당부했다.
종합취재부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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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 출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대표 100명으로 구성된 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가 출범되어 민.관 합동으로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간다.부.울.경 3개 시도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를 부.울.경 중심지인 양산에 유치하기 위해 배영길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박맹우 울산시장, 김태호 경남도지사 등 공동유치위원회 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0(화) 오전 11시 양산시청에서「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위원회」출범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유치위원회 출범은 지난해 4월 부․울․경 발전협의회에서 3개 시.도지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동남권 유치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한 결과로 지난해 11월 공동유치사무국 개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계기로 민․관 합동으로 본격적인 대정부 유치활동을 추진하게 된다.유치위원회는 김인세 부산대 총장을 비롯해 울산대총장, 인제대총장, 양산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동남권 지역인사 100명이 참여하며, 유치타당성 도출, 제안서 작성 자문 및 대정부 유치활동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정부가 의료산업 분야의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단지를 만들고자, 향후 30년간 5조6천억 원을 투입해 첨단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 첨단임상센터를 구축하는 것으로 82조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32만 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 전국의 자치단체들이 적극적인 유치에 나서고 있는 사업이다.동남권 지역은 국토균형발전상 이점 등을 제외 하더라도 풍부한 고급 의료인력․의료기관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임상기술 도시인 부산과 국내 최고의 유기합성 기술기반을 바탕으로 언제든지 첨단 신약개발에 돌입할 수 있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는 울산, 최근 부산대 양산병원 개원으로 의료분야 연구개발 시설을 두루 갖추게 된 양산 등, 타 지역보다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이러한 지역 잠재력을 바탕으로 유치위원회와 800만 주민의 뜻을 한데 모아 동남권 유치의 당위성을 전국에 확산시켜 나가는 등 3개 시.도가 힘을 모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부는 지난해 6월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이어 올해 상반기 중으로 대상지역을 선정할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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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나영과 함께 보는 <사랑의 추억>
배우 이나영이 부산을 찾아 관객과 함께 영화를 보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1월 21일(수) 이나영이 추천한 영화 (2000, 프랑소와 오종)을 수요시네클럽 작품으로 상영한다. 이나영은 “영화 속 여배우 샬롯 램플링의 연기에 매혹과 질투를 느끼게 된다.”라고 여배우로서의 영화에 대한 소감을 밝히면서,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의 한 편을 부산의 관객들과 함께 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은 등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감독 프랑소와 오종의 작품이다. 25년간 행복한 부부생활을 누려온 중년 부부가 여름휴가를 떠나지만, 남편이 홀연히 사라지자 아내가 불안과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내 역을 맡은 샬롯 램플링은 불안한 눈빛과 지적인 몸짓을 통해 남편의 실종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현실과 환상의 중간지점에 살아가는 중년여인의 상실감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나영은 지난 해 개봉한 과(2006) (2004) 등의 영화는 물론 드라마와 CF를 통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평소 예술영화와 시네마테크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해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에 참여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와 독립영화 지원을 위한 기부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수요시네클럽은 시네마테크 부산이 2006년 3월부터 영화와 관객과 영화인이 만나는 장을 마련하는 행사로 지금까지 박찬욱, 류승완, 김지운 등의 감독과 평론가 정성일 씨 등이 참여했다. 이나영 씨는 문소리, 엄지원 씨에 이어 배우로서는 세 번째다. 영화상영은 1월 21일 오후 7시 30분 1회 개최하며, 상영 후 이나영 씨가 영화에 대한 소개와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요금은 일반 5,000원/회원 3,500원이며, 인터넷과 현장 예매를 통해 티켓을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는 051-742-5377이나 홈페이지 cinema.piff.org로 하면 된다.
종합취재부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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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식 시장, 200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허남식 시장(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명예회장)은 오는 1월 16일(금) 오전 11시 김영환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 회장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200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이 자리에서 허남식 시장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경기불황에 따라 부산경제의 침체를 우려하면서도 따뜻한 인간 사랑을 위해 온갖 열정을 다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이럴 때 일수록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해 적십자의 숭고한 뜻을 계속 전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부산시의 2009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은 최근 경기침체의 여파로 인해 작년과 대비하여 동결하도록 하고 33억 5,300만원으로 책정하였으며,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40일간 집중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적십자회비 납부 의뢰서(지로 납부용지)는 세대주, 개인사업자, 법인, 기타 회원가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통(리)장, 적십자봉사원 등으로 구성된 통(리) 단위 모금위원회에서 모금 대상자에게 배부하며,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이용하거나 텔레뱅킹이나 휴대폰, 편의점 납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www.redcross.or.kr), 금융결제원 등을 활용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한 적십자회비 등 모든 기부금은 법정기부금으로 금액에 관계없이 연말에 전액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취재부
200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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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경제야! 生生경제, 국민아이디어 공모
종합취재부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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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간 교류증진을 위한 EU센터 부산유치
종합취재부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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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시장 초청으로 부산시장 자매도시 미국 시카고시 방문
부산광역시장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미국의 자매도시인 시카고시를 방문한다.허남식 시장은 시카고시에서 리차드 데일리 시장과 2016년 하계올림픽을 추진중인 시카고시와 2020부산올림픽 유치를 위한 공동 협력 방안 모색 등 두 도시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부산시장은 이번 방문기간중 시카고를 정치적 기반으로 한 오바마 제44대 미국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 하게 되며 일리노이주 부지사, 시카고 출신 민주당 주요 당직자 등 주요 정계인사등과도 만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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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사업’ 확대로 여성고용 창출한다.
부산시는 일시적이고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맞벌이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보미사업”에 대해 사업비를 대폭 확대하여 전면 시행한다.기존에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3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만 실시하던 사업을 영도구, 동래구, 남구, 북구, 금정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등 11개구로 확대하여 16개 구군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16개 구군으로 전면적인 사업 확대에 따라 2009년도 예산을 2008년도 예산대비 12억원이 증가한 15억원으로 확대 지원한다.아이돌보미 여성도 ‘08년 100여명에서 ’09년 400여명으로 300명이 증가하여 아이돌보미 사업을 통한 저소득주민 지원과 여성 고용창출 효과를 함께 거양 할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각 구청에서는 사업실시를 위해 위탁기관 선정, 아이돌보미 활동자 모집 및 교육 등을 2월 초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돌봄 아동 대상자는 3개월부터 12세까지의 아동들로서 식사와 간식 챙겨주기, 학교 및 학원 보내기 등 평일 및 토.공휴일에 돌봄 손길을 제공하며, 이용료는 저소득가정(전국가구 평균 소득 50% 수준, 4인 기준196만원 이하) 기준 시간당 1,000원이다.아이돌보미로 파견되는 대상자는 부산여성가족개발원에서 실시하는 양성교육을 받고 격월로 실시되는 보수 교육을 받는 등 전문 교육 과정을 거쳐서 활동하게 된다.아이돌보미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1월 중순부터 신청이 가능하고, 아이 돌보미 활동참여자 신청은 11개구청(중구, 서구, 동구, 강서구, 기장군 제외)에서 지정한 아이돌보미 사업 지정 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아이돌보미 활동 참여자는 1일 6시간 25일 활동하여 월 80만원 정도의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
종합취재부
200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