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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풍속업소 민.관 합동단속반 간담회 개최
임옥빈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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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순천점 등 업무방해 주동자 4명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이랜드 계열 NC순천점 등에서 비정규직 대량해고 중단 촉구를 외치며 계란투척.매장진입.분뇨살포 등으로 영업을 방해하며 불법집회시위를 주도한 주동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이번에 영장이 발부된 전남 민주노총 소속 주동자들은 순천 NC백화점에 비정규직 대량해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약 50여회 불법 폭력집회를 하면서 물품판매 영업을 방해, 입점 업주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입혀 6회에 걸친 고소를 당하고 법원의 영장실질심사에도 불응하였다.전남경찰청은, 이들에 대한 검거전담반을 편성, 끝까지 추적.검거하여 엄정하게 사법처리 함으로써 평화적 집회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승룡
200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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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 상습 안개지역 LED전광판 설치
곽영균
200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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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인우회 전.의경 방문
임옥빈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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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평파출소 자살기도자 생명 살려
임옥빈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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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 한가위 맞아 불우시설 위문
김승룡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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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가을철 불법 낚시어선 특별단속
가을철 본격적인 바다 낚시 성수기를 앞두고 낚시어선의 불법 행위에 대한 해경의 특별단속이 벌어진다.27일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훈상)는 “해상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전남 동부지역 바다에서 낚시어선 정원초과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해경은 이 기간 동안 승선 정원 초과, 음주운항, 인명 구조장비 미비치 등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주는 행위는 물론 영업구역 및 영업시간 위반, 미신고 출입항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해경은 특히 국가지정 문화재 ‘명승 제7호’인 전남 여수시 삼산면 백도 등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된 곳에 무단으로 들어가 낚시하는 경우에도 관련법에 따라 엄정히 처벌한다.해경은 본격적인 단속을 앞두고 지난주부터 이달 말까지 10여 일간 낚시어선 선장 등을 대상으로 홍보․계도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전남 동부지역에는 현재 여수 158척, 고흥 125척 등 모두 300여척의 낚시어선이 신고돼 영업하고 있으며 지난해 정원초과 등으로 해경에 적발된 경우는 68건에 이른다.
김승룡
200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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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앞바다에서 20대 女 숨진채 발견
친구 사이인 20대 여자 2명이 전남 보성에서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1명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해경과 경찰 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훈상)와 보성경찰서(서장 안병호)에 따르면 26일 오전 8시20분께 전남 보성군 회천면 율포항 선착장 앞 900여 미터 해상에서 조 모(24, 여, 경기 시흥)씨가 숨져 있는 것을 김 모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연안통발 어선 H호(7.93t) 선장인 김 씨는 이날 조업 중에 검정색 스웨터와 청바지 차림의 하얀색 운동화를 신은 채 바다에 떠 있는 조 씨를 발견했다.신고를 받고 시신을 수습한 여수해경 등은 이 사체가 전날 친구와 함께 보성을 찾았다가 연락이 끊긴 조 씨 임을 확인했다.해경 등은 조 씨의 목에서 가는 줄 등에 긁힌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발견됨에 따라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한편, 조씨는 친구인 안 모(23, 여, 인천 남동구)와 함께 25일 오전 11시 30분께 보성군 동율리의 한 횟집 앞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사라졌으며 조 씨는 숨진 채 발견되고 안 씨는 실종된 상태다.여수해경과 보성경찰서는 바다와 연안을 중심으로 탐문 등을 통해 실종된 안 씨를 찾고 있으며 숨진 조 씨의 정확한 사인 규명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이 여성들을 목격한 사람은 여수해양경찰서(061-651-0112)나 보성경찰서(061-852-0118) 또는 국번 없이 112, 122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룡
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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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실종 60대 男 숨진채 발견
거동이 불편해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던 60대 남자가 집을 나간 뒤 숨진 채 발견됐다.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훈상)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30분께 전남 고흥군 도덕면 오마리 은전마을 앞 해상에서 송 모(68, 전남 고흥)씨가 숨져 있는 것을 유 모 씨가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유 씨는 이날 아침 근처에서 낚시를 하다 바다에 떠 있는 송 씨를 발견했다.시신을 인양해 고흥의 한 병원에 안치한 여수해경은 이 사체가 지난 21일 실종된 송 씨로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한편, 숨진 송 씨는 지난 21일 오후 4시께 자신의 집을 나갔으며 같은 날 오후 8시께 고흥군 도양읍 봉암리 한 다리 밑에 휠체어와 신발만 남겨진 채 실종돼 해경과 민간구조대 등이 수색을 벌여 왔다.
김승룡
200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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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장 범죄예방교실“송지중․고교”강의
김승룡
200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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