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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기동수사대 성매매 알선 보도방 업주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 3일 전남 순천에 속칭 보도방을 차려 놓고 성매매 여종업원(도우미)을 고용, 성매매를 알선한 A씨(32세, 남)을 검거, 성매매알선등행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06년 10월 경부터 생활정보지를 통해 여종업원 30여명을 모집해 놓고 순천시 일대 노래방 등 유흥업소 업주들로부터 여종업원 공급을 연락 받은 후, 타인명의 휴대폰 (일명 대포폰)을 이용하여 여종업원들에게 연락하는 방법으로 유흥업소에 공급하고 여종업원들로 부터 소개비 명목으로 시간당 5,000원에서 20,000원을 받아 지금까지 1억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또한 함께 검거된 여종업원 30여명은 성매매 및 음악산업진흥법위반 혐의를 적용 입건할 방침이며, 여종업원을 공급받아 손님들에게 제공한 순천지역 노래방 업주 10여명도 함께 입건할 방침이다.경찰에서는 순천지역에서 보도방 도우미를 이용한 유흥업소가 더 있다는 여종업원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유흥업소 업주 및 성매매를 한 남자 손님들도 추가로 검거할 방침이다.
조병규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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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 창평파출소 독거노인 방문
임옥빈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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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경찰, 탄포 경찰초소 개소
김승룡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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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 인터넷 음란 화상채팅 사이트 운영자 검거
김승룡
2007-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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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서 절도 용의자 검거
광주북부경찰서 강력범죄수사 5팀(경사,김진용)은 목욕탕 탈의실 등에서 옷장문을 열고 현금.수표 등 도합 1,40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절취한 북구 운암동에 거주하는 문 모씨(남, 37세.택시기사)를 절도혐의로 검거하였다.경찰은 분실한 수표가 사용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표 뒷면에 이서한 인적사항을 보고 잠복 근무중 07, 10.3일 검거하였다.
정해권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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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 889%의 불법사금융사범』19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자금 성수기인 추석절을 맞아 경제적 담보 능력이 없는 영세서민을 착취하는 고리사채 등 불법사금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1개월간의 제2차 특별단속 기간(9. 1~9. 30)을 설정, 강력한 단속활동을 전개하여.광주․전남지역에서 영세 자영업자를 상대로 사채를 빌려주고 일수 형식으로 되돌려 받는 방법으로 320여명에게 6억원상당을 빌려주고 연 200~889%의 이자를 받아 2억원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무등록 대부업을 영위한 피의자 6명을 검거하여 그중 사안이 중한 2명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등 16건 20명을 단속하였다 ※ 제1차 특별단속(’07. 1. 1~3. 31) : 74건에 89명 검거, 1명 구속, 88명 불구속전남경찰은 앞으로도 영세서민을 착취하는 고리사채 등 불법사금융사범에 대해서는 연중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 경제적 약자인 서민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주민들에게도 고리사채업자에게 피해를 당하면 경찰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해권
200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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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유도(柔道)를 가르치는 경찰관”
김승룡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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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수확기 인삼 절도예방 홍보
송대룡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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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경찰서, 안보 홍보 학생문예백일장 개최
김승룡
200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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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경찰, \"故오승윤 화백 오방색 풍수화 위조한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수사 2계) 에서는 유명한 서양화가인 故 오승윤 화백의 오방색 풍수화가 서울․부산 등 대도시 유명 화랑에 호당 10~20만원씩에 유통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 전국 화랑가 및 한국미술감정협회 등을 탐문 3개월 간의 끈질긴 유통경로 역추적 수사 끝에 친구지간인 피의자 ‘이’ 모씨(45세, 남, 인쇄소 직원) 와 ‘유’ 모씨(44세, 남, 골동품 상회 운영)에 대해 입건하였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이’ 모씨는 파주에 있는 ㅇㅇ미술 주식회사에서 판화 공방 차장으로 2년간 근무하면서 故 오승윤 화가가 타계하기 전 위 ㅇㅇ 미술에 전시회를 위한 미술책자 제작을 의뢰하여 오승윤 화가의 작품을 접할 기회가 빈번하자, 이를 기화로 친구 지간인 ‘유’ 모씨와 공모하여, ’05. 12경부터 ’07. 8 중순경까지 2년여에 걸쳐 오승윤 화백의 작품을 모사 위작(模寫 僞作)하여 마치 진품인양 판매하는 방법으로 호당 10~20만원씩 받고 약 20여점을 유통 시켰다고 밝혔다.한편 경찰은 매입자들을 상대로 가짜라는 사실을 알고도 위작품을 구입하여 이를 더 비싼 가격에 유통시킨 사실이 있는지 여부 및 다른 공모자들이 있는지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해권
200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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