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방경찰청, 신속한 출동을 위한 워크샵 개최
광주지방경찰청장(직무대행 경무관 박웅규)은 2007. 11. 20. 14:00경 광주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일선 지역경찰 200여명과 함께 신속한 출동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하였다.금번 워크샵에서는 광주경찰의 개청정신에 걸맞게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방법의 일환으로, 신고 접수시 신속한 출동으로 경찰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시민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진지하게 토의했다.이 자리에서 광주청장은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가짐으로 내 가족이 어려운 처지에 놓였을 때 경찰관이 늦게 출동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잘 생각하고 근무에 임할 것을 특히 강조하고, 아울러 부단한 순찰활동으로 범죄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지킴이가 돼 줄 것을 당부하였다.워크샵에 참석한 200여 지역경찰은 시민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내 가족을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치안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를 견지해 광주시민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광주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다.
정해권
2007-11-20
-
대기업 취업미끼 금품 가로챈 전 협력업체 사장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경무관 박웅규)광역수사대는 지역대기업의 생산직 사원으로 취업시켜 주겠다며 접근해 인사비와 접대비 명목으로 금 2,200만원을 받아 가로챈 그 대기업의 前 협력업체 사장 공모씨(40세)등 2명중 1명을 붙잡아 수사중이다.공씨는 자동차 제조공장에 엔진부품을 납품하는 회사를 경영하다 자금압박 등으로 운영이 여의치 않자 폐업하여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고교 후배인 공범 신모씨와 자동차회사 취업희망자를 물색하여 금품을 가로채기로 서로 공모한 후때마침 피해자 신모씨(40세)가 처남 취직 문제로 고민중인 것을 알고 접근하여 자신이 자동차회사 협력업체 사장이었던 점을 내세워 ‘회사 노조 간부들과 친분이 두터운데 이들을 통해 생산직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속여 인사비용 2,000만원과 접대비 200만원 등 모두 2,20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다경찰은 주범 공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신씨를 추적하는 한편,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이 회사측 채용관계자 등에게 전달되었는지와 피해사례가 더 있는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해권
2007-11-20
-
광주경찰청 \"관광(전세)버스 불법행위\" 일제단속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관광버스 운행 증가와 함께 관광버스 내에서 음주가무행위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광(전세)버스에 의한 교통사고의 경우 대형사고로 직결 될 수 있는 만큼 버스 안에서 음주소란(가무)행위, 안전띠 미 착용, 가요반주기 불법설치 등에 대해 강력 단속한다.2007년 11월 21일 14:00~17:00 3시간동안 고속도로(순환도로)TG, 순환도로 IC 진출․입로 등에서 관광(전세)버스 내 음주가무 행위를 비롯해 안전띠 미 착용, 가요반주기 불법설치 등을 강력하게 일제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해권
2007-11-16
-
교통과태료 체납차량 강제 매각 한다.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남성)은 과속.신호위반에 대한 과태료부과의 실효를 거두기 위하여11월 16일(금)부터 고액 교통과태료 체납차량을 자진인도 받거나, 불응자는 강제견인 후 공매처분을 실시한다. 그 동안 전남지방경찰청은 공매처분에 들어가기 앞서 2건이상 교통과태료 체납자 13만 5,422명에 대한 납부 안내문 발송을 완료하였고, 이어 10건 이상 체납한 21,334명에 대해서는 『자동차인도 명령서」를 발송하였는데,『자동차인도명령서』 대상자에 대해서는 자진인도 받거나 불응자에 대해 강제견인 확보하여 공매처분할 예정이다.금년 10월말 현재 전남지방청 부과 체납과태료는 총 150만 3,587건에 829억 6,755만원이며 납부율은 54.6%에 그쳐 전국평균치 67%에 크게 못 미치고 있어 과태료 부과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많았었는데, 이번 납부 안내문 및『자동차인도명령서』발송 후 체납과태료 자진 납부율이 평소보다 5~6배 정도 높아져,강제 공매처분을 시작으로 체납 교통과태료 납부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매처분은 먼저 10건이상 고액 체납차량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게 되며, 향후 소액 체납자까지 확대해 나가게 되는데,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체납과태료 징수전담요원에 대한 실무교육을 위한 2차례(07. 6.15 / 10.23) 워크숍을 갖는 등 실무처리 능력을 배양하였고 각 경찰서별로 공매처분 대상차량 보관소를 준비하는 등 공매처분에 앞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승룡
2007-11-15
-
순찰차로 고사장까지 62건 교통편의제공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맞아 11월 15일 06:00~09:00 교통경찰 446명, 협력단체 282명과 순찰차, 교통 싸이카 142대를 시험장 주변에 집중 배치하여 수험생 탑승 차량에 대한 우선권 부여 등 특별 교통관리 실시로, 입실시간이 임박해 애타하는 수험생들을 교통순찰차로 고사장까지 태워주는 등 총 62건의 교통편의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날 장성경찰서(서장 이 영)는 06:40경 장성고등학교 학생 280명이 탑승한 버스 7대를 선도하여 담양읍 소재 담양공고와 창평고등학교 까지 안전하게 에스코트를 실시한 후, 긴장한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여 수험생들에게 열띤 호응을 받았고, 목포경찰서 하당지구대근무 경사 장찬용, 경사 임동길 등 2명은 11. 15. 08:35경 목포제일여고에서 윤○○(목포여고 3년)가 자신의 집에 수험표을 놓아두고 와, 도움을 요청하는 수험생에게 수험표를 전달해주는 등 수험생들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별 교통관리로 전남권 시험장에서는 아무런 사고 없이 수능시험이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정해권
2007-11-15
-
광주경찰청 수능시험 종료후 청소년선도.보호활동 추진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박웅규)에서는 수능시험 종료후 심리적인 해방감 등으로 인한 수험생들의 탈선.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선도.보호활동을 \'07. 11. 15 ~ 11. 22까지 8일간에 걸쳐 실시하기로 하였다.수능당일 청소년선도․보호활동은 수능시험 당일인 11.15일 19:00~20:00까지 1시간동안 광주 5개지역에서 경찰 64명, 행정기관 72, NGO 및 선도단체 218명 등 총 354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실시하고 21:00~23:00까지 2시간동안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기간중 추진내용으로는등․하교시간대 학교주변 놀이터 등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음주․흡연, 고성방가 등 가출 후 배회 청소년을 선도하고, 유흥비마련을 목적으로 절도, 금품갈취, 집단패싸움에 대한 범죄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며, 청소년 고용.출입, 술.담배판매행위 및 청소년 혼숙 등 풍기문란 장소제공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 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특히 수능을 마친 고3학생 위주로 범죄예방교육을 교육당국과 협조, 사이버.성폭력 등의 범죄예방 및 피해시 조치요령에 대하여 집중 교육하기로 하였다.
김승룡
2007-11-14
-
실종장애인 2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정해권
2007-11-14
-
대선 및 재보궐 선거사범 집중 단속 전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제17대 대통령 선거와 7개 지역 재보궐 선거(해남.장흥.장성.나주.영암.영광.함평)를 공명정대하게 치루기 위해 선거사범 처리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첩보수집활동을 강화하여 현재까지 26건 33명을 단속하여 1명 구속, 4명 불구속, 나머지는 수사 중에 있으며, 유형별로는 금품향응제공, 후보비방, 사전선거운동 등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통령 선거와 관련 경선후보자 L모씨를 비방할 목적으로 ’07. 8. 18. 13:26경 자신의 처와 친구 명의로 개설된 ID를 이용 문자전송업체에 접속, 130만여건의 후보비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L모씨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앞으로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대선과 함께 실시하는 지방 재보궐 선거지역에서 불법.타락 선거사범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기동 선거사범 수사팀 등을 집중 투입, 신속하고도 강력하게 단속하여 깨끗한 선거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므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신고를 당부하였다.
정해권
2007-11-13
-
대학수학능력 시험 교통 편의 적극지원
전남지방경찰청(청장,김남성)에서는 ‘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맞아 11월 15일 06:00~09:00 교통경찰 446명, 협력단체 282명과 순찰차, 교통싸이카 142대를 동원하여 특별교통관리를 실시,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적극 지원 한다.먼저 수험생을 태운 자가용 차량 등으로 인해 시험장 주변이 심한 정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험장 주변 2km 이내에 교통경찰관 및 모범운전자를 집중 배치하여 수험생 탑승 차량에 대한 우선권 부여 등 교통소통 위주의 근무를 실시하며, 시험장 주변의 불법주차로 인한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자치단체와 협조해 불법 주차행위를 집중 단속할 것이며,또 듣기평가 시간대 경적.소음 예방을 위해 1교시(오전 8시 40분~8시53분)와 3교시(오후 1시10분~1시30분)에는 시험장 주변을 통과하는 화물차량 등 소음이 많이 나는 차량은 원거리 우회토록 조치하고,아울러 수험생 수송편의를 위해 버스. 택시. 지하철 등 대중교통 수단에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와 순찰차 및 지구대 오토바이를 통한 수험생 긴급수송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승룡
2007-11-13
-
북한이탈주민『법률지원단』협약식 개최
정해권
2007-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