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 참관
방과후가 즐거운 무지개학교
2012-11-16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숙)은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12.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에 관내 초․중학교 교장, 교감, 담당교사, 코디네이터 등 30여명이 11월 1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참관하였다.
이번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중앙일보, 삼성꿈장학재단이 공동주관하며,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여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장흥교육지원청에서도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고 있는 주5일 수업제로 인해 주중 및 주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이번 체험 연수를 통해 선진 방과후학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보다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혜(교사 장흥초)는 “작년에 열린 제3회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 참관을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에 필요한 많은 자료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올해도 바쁜 학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체험연수에 참관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질 높은 방과후학교 콘텐츠 제공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방과후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장흥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는 “2013년에는 장흥지역이 전라남도교육청 방과후학교 특구로 지정․운영이 예상이 된다며, 지속적으로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을 통해 학생중심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장흥 공교육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이번 방과후학교 콘텐츠페어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이주호)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중앙일보, 삼성꿈장학재단이 공동주관하며,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촉진하여 방과후학교의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장흥교육지원청에서도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고 있는 주5일 수업제로 인해 주중 및 주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이번 체험 연수를 통해 선진 방과후학교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보다 수요자의 만족도를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도 바쁜 학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체험연수에 참관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도 질 높은 방과후학교 콘텐츠 제공과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방과후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고 했다.
장흥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는 “2013년에는 장흥지역이 전라남도교육청 방과후학교 특구로 지정․운영이 예상이 된다며, 지속적으로 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을 통해 학생중심 학교문화 조성과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장흥 공교육 실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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