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한 채 베트남 국적 여성폭행 피의자 구속
2012-11-13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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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김성렬)에서는 여성들만 있는 식당에 들어가 아무런 이유없이 폭력을 행사한 문 모씨를 검거 구속하였다.
피의자 문모씨는 무직인 자로 2012. 11. 10. 21:00경 장흥읍 소재 식당에 들어가 술에 취한 채 그곳에서 식당종업원으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피해자 A씨(여, 37세)에게 “이간질 시키는 저년은 죽여야 한다”며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코뼈가 부러지게 하는 등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피의자는 이를 말리던 식당업주 B씨에게도 폭행을 행사하며 출입문을 손괴하는 등 연약한 여성들만 있는 점을 노려 범행을 하였다고 시인하였다.
경찰은 폭행신고 접수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하고 있던 피의자를 피해자로부터 격리시키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한 후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검거, 2012. 11. 12. 구속하였다.
피의자 문모씨는 무직인 자로 2012. 11. 10. 21:00경 장흥읍 소재 식당에 들어가 술에 취한 채 그곳에서 식당종업원으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피해자 A씨(여, 37세)에게 “이간질 시키는 저년은 죽여야 한다”며 주먹으로 수차례 때려 코뼈가 부러지게 하는 등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였다.
피의자는 이를 말리던 식당업주 B씨에게도 폭행을 행사하며 출입문을 손괴하는 등 연약한 여성들만 있는 점을 노려 범행을 하였다고 시인하였다.
경찰은 폭행신고 접수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피해자를 무참히 폭행하고 있던 피의자를 피해자로부터 격리시키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한 후 피의자를 현행범으로 검거, 2012. 11. 12. 구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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