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드림스타트,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2012. 11. 8(목) 08:30~18:00 / 저소득 영유아와 함께 오감체험,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운영
2012-11-0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드림스타트센터는 지난8일 여수 돌산송시마을체험장에서 영유아 30명을 대상으로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생활을 통한 다양한 체험으로 또래 아동들과의 협동심을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익히도록 함으로써 자존감과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대상자 유미꼬(일본, 42세)는 “어린자녀를 데리고 다닐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런 프로그램를 통하여 자녀의 새로운 체험도 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 깊은 날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전한 육성과 부모를 위한 심리드라마 치료, 부모 코칭교육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장흥군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장흥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만12세 이하 아동과 임산부에게 신체, 건강,인지, 언어, 정서 등 행동분야 51개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예방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주어 인지ㆍ정서ㆍ사회성 발달 도모에 기여하고 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생활을 통한 다양한 체험으로 또래 아동들과의 협동심을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익히도록 함으로써 자존감과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대상자 유미꼬(일본, 42세)는 “어린자녀를 데리고 다닐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런 프로그램를 통하여 자녀의 새로운 체험도 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 깊은 날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전한 육성과 부모를 위한 심리드라마 치료, 부모 코칭교육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장흥군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장흥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만12세 이하 아동과 임산부에게 신체, 건강,인지, 언어, 정서 등 행동분야 51개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예방적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의력을 키워주고 생활의 활력소를 찾아주어 인지ㆍ정서ㆍ사회성 발달 도모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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