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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친환경 전기자동차가 달린다 편백숲 우드랜드, 고객편의를 위한 친환경 전기차 운행 2012-10-19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대기오염물질 절감과 지구온난화 예방을 위하여 친환경 전기자동차를 운행함으로써 그린시티의 명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장흥군의 대표 관광지인 편백숲 우드랜드에서는 편백소금집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기차를 운행하여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편백숲에서의 다양한 체험과 자연치유 공간을 지향하는 우드랜드는 편백소금집 이용객의 편의제공을 위해 친환경 전기 자동차를 운행함은 물론, 거동이 불편한 체험객의 숲체험을 위해서 전기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는 전혀 공해를 배출하지 않은 친환경 자동차로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편백 소금집을 이용하는 노약자 및 지체 장애우들의 운송과 생활민원 처리를 위한 환경지도 업무에 활용된다.

우드랜드 관계자는 “장흥군은 생태환경 보전과 적극적인 환경시책으로 그린시티 인증을 받은바 있으며 자연도 보호하고 관광객의 건강도 지키기 위해 앞으로 우드랜드내 일반차량 운행을 최소화하고 전기차 운행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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