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12년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맹활약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18명)은 10월말까지 포획허가, 유해야생동물 출몰 신고시 즉시 출동
2012-10-1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 가을철 수확기를 대비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하여 가을철 농작물 피해예방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은 이철우 반장 외 17명으로 구성하여야생동물의 무분별한 남획을 방지하기 위하여 벼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하여 사전 포획허가를 받아 유해 야생동물의 출몰 또는 피해신고시 즉시 출동하고 있다.
포획 대상은 최근 개최 수가 크게 늘어나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로 한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10월 말까지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총기 등에 의한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은 이철우 반장 외 17명으로 구성하여야생동물의 무분별한 남획을 방지하기 위하여 벼 수확기 농작물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하여 사전 포획허가를 받아 유해 야생동물의 출몰 또는 피해신고시 즉시 출동하고 있다.
포획 대상은 최근 개최 수가 크게 늘어나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로 한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10월 말까지 ‘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총기 등에 의한 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