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여중, 전국 우유급식 최우수학교 현판식 가져
2012-10-17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농림수산식품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낙농진흥회가 주관하는 ‘2012. 세계학교우유급식의 날’을 맞아 장흥여자중학교가 ‘2012년 우유급식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어 장흥교육지원청 교육과장(정영배), 학교장,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장, 낙농진흥회 회장, 학생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10월 16일 현판식을 가졌다.
장흥여중(교장 허 용)은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하면서 빵이나 과자 라면등을 섭취하는 학생이 많은 것을 파악하고 학기초부터 우유급식 시간을 학생들의 등교시간으로 맞춰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섭취를 하도록 하며 아침식사의 중요성, 정크푸드(junk food)의 문제점 및 아침식사 대체용 우유에 효과 등을 교육하면서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배고픔을 우유섭취로 해결하여 학생들의 체위향상 및 학교우유급식율을 증가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학교로 선정 되었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서는 낙농진흥회 이근성 회장으로부터 낙농체험(300만원), 교육용품지원(200만원) 및 우유급식담당자 해외연수 지원 등 다양한 시상도 있었다.
장흥교육지원청 교육과장(정영배)은 축사에서 “이번 우유급식 최우수학교 선정으로 우유급식의 중요성 홍보와 확산에 기여한 영양사 하혜선과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 이를 통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신체발달과 건강유지 및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장흥여중(교장 허 용)은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하면서 빵이나 과자 라면등을 섭취하는 학생이 많은 것을 파악하고 학기초부터 우유급식 시간을 학생들의 등교시간으로 맞춰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섭취를 하도록 하며 아침식사의 중요성, 정크푸드(junk food)의 문제점 및 아침식사 대체용 우유에 효과 등을 교육하면서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하는 학생들의 배고픔을 우유섭취로 해결하여 학생들의 체위향상 및 학교우유급식율을 증가시킨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한민국 최우수학교로 선정 되었다.
장흥교육지원청 교육과장(정영배)은 축사에서 “이번 우유급식 최우수학교 선정으로 우유급식의 중요성 홍보와 확산에 기여한 영양사 하혜선과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 이를 통하여 성장기 학생들의 신체발달과 건강유지 및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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