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나누면 행복합니다.”
장흥지역자활센터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 286명에게 제찬선물 246셋트와, 전병과자 40셋트를 준비하여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직접 방문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2012-10-0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위수미)에서는 지난 9월 24부터 9월 28일까지 5일 동안 추석명절 위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위문은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 관리대상을 우선으로 노인종합, 장애인, 장기, 가사간병, 물사랑공동체, 가파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 286명에게 제찬선물 246셋트와, 전병과자 40셋트를 준비하여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이런 작은 만남을 통해서라도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위수미 센터장은 ‘함께 나누면 행복한 자활센터’ 실현을 위해 지난달 28일에는 문화예술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100여명과 함께 생산적 복지에 끊임없이 자신들을 가꾸고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위문은 태풍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센터 관리대상을 우선으로 노인종합, 장애인, 장기, 가사간병, 물사랑공동체, 가파 등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 286명에게 제찬선물 246셋트와, 전병과자 40셋트를 준비하여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어르신들의 기뻐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며, 이런 작은 만남을 통해서라도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위수미 센터장은 ‘함께 나누면 행복한 자활센터’ 실현을 위해 지난달 28일에는 문화예술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100여명과 함께 생산적 복지에 끊임없이 자신들을 가꾸고 함께 열심히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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