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에서 전국고교생백일장 개최 「한국문학특구포럼」이라는 차별화된 전국규모의 문학행사를 오는 10월 27일(토) 개최 2012-09-1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은「한국문학특구포럼」이라는 차별화된 전국규모의 문학행사를 오는 10월 27일(토) 개최할 계획이다.

전국 고교생 백일장은 예심을 거친 학생 20명이 참가하게 되며 참가자 선발은 9월 30일까지 접수 마감된 학생작품 중 20명의 작품을 선정하여 현장 백일장을 하는 형식이어서 기본적인 실력을 갖춘 문학의 꿈나무들이 참여하게 되고 그만큼 치열한 절차를 통하여 작품 우열이 가려지게 된다.

전국고교생백일장은 형식과 진행에서 개성을 보이고 있어서 문단의 시선을 모으고 있으며 이는 주최 측이 의도한「한국문학의 꿈나무」들에게 문학의 한마당을 마련해준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기도 한다.

장흥은 문학의 근간이 장흥의 경관과 서정이 어울려 힐링의 고장으로 조명되어서 문화관광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뜨는장흥」이 심심찮게 회자되고 있다.

예심을 거친 학생들은 문학특구 장흥에서 2박을 하면서 백일장을 소화하고 한국문학특구포럼 행사에 참여 문학콘서트도 함께 하면서 기성의 문학을 향유하며 장흥문학의 현장을 기행하면서 남도 문학을 향유하는 기회도 가지게 된다.

한국문학특구포럼 제2회 전국 고교생 백일장 예심 원고 제출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응모는 전자메일, 우편 모두 가능하고 산문은 2편, 운문은 3편 이상의 작품을 제출 한다. 예심을 통과한 학생을 10월 20일까지 개별통지하고 장흥문화원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본선진출 학생은 주최 측에서 숙식(2박)을 제공하며 현장 백일장에서 제출된 작품은 전원 시상대상이 된다.

(시상내역은
대 상 1명 1,000,000원, 금 상 1명 700,000원, 은 상 1명 500,000원,

동 상 5명 각 300,000원, 장려상 12명 각 100,000원)

작품은 9월 30일까지 장흥문화원에서 접수하면 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