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 걱정마세요!
장흥교육지원청 사랑나눔봉사동아리 지원 봉사
2012-09-12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전라남도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인숙)은 지난 9월 11일, 15호 태풍‘볼라벤’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장흥군 대덕읍 소재 한 피해농가 주택 및 부속건물 복구지원에 나섰다.
장흥교육지원청 역점사업인 「배려와 나눔 교육」의 실천을 통해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여 지역공동체와 함께하고, 밝고 따뜻한 사회를 구현코자 사랑나눔봉사동아리를 전직원으로 구성․운영해 왔다.
이번 피해복구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처참한 환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손된 주택내·외부에서 발생한 산업쓰레기 등을 마대포대 100여개에 분리수거 처리에 최선을 다했다.
직원들의 도움으로 주택 및 부속건물 등에서 발생한 많은 양의 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지원을 받은 김수현(대덕읍 신월리)씨 노부부는 “집이 이렇게 돼서 막막하고 축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교육청 직원들이 깨끗하게 처리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하루빨리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직접 준비해간 간식 등을 노부부와 함께 나눠 먹으며 따뜻한 정과 위로의 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장흥교육지원청의 봉사 동아리는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봉사를 필요로 하는 관내 시설기관 및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배려와 나눔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장흥교육지원청 역점사업인 「배려와 나눔 교육」의 실천을 통해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여 지역공동체와 함께하고, 밝고 따뜻한 사회를 구현코자 사랑나눔봉사동아리를 전직원으로 구성․운영해 왔다.
이번 피해복구지원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의 처참한 환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파손된 주택내·외부에서 발생한 산업쓰레기 등을 마대포대 100여개에 분리수거 처리에 최선을 다했다.
직원들의 도움으로 주택 및 부속건물 등에서 발생한 많은 양의 쓰레기 등을 처리하는 지원을 받은 김수현(대덕읍 신월리)씨 노부부는 “집이 이렇게 돼서 막막하고 축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교육청 직원들이 깨끗하게 처리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하루빨리 복구할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직접 준비해간 간식 등을 노부부와 함께 나눠 먹으며 따뜻한 정과 위로의 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앞으로 장흥교육지원청의 봉사 동아리는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봉사를 필요로 하는 관내 시설기관 및 가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배려와 나눔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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