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산119안전센터 태풍피해 일손돕기 동참
2012-09-08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보성소방서(서장 박병주) 관산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달 기록적인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갔다.
이날 지역 농민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119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복구 작업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날 지역 농민의 시름을 달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쓰러진 비닐하우스 철거 및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119관계자는 이번 일손돕기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향후에도 복구 작업이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실시하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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