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교육희망연대 제 4회 즐거운 배움터 캠프 개최
2012-08-0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오는 8월 16일부터 2박 3일간 장흥교육희망연대가 주최하고 전남교육청과 장흥군이 지원하는 제 4회 즐거운 배움터 캠프가 부산면 지천리 정남진리조트에서 개최된다.
농어촌아이들에게 다양하고 건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즐거운 배움터는 지난해 ‘넌, 내가 보이니?’라는 제목의 생태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장흥관내 3학년이상의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즐거운 배움터 캠프는 올해 ‘호랭이 담배 필적에...’라는 제목의 전통체험캠프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함으로서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농어촌아이들에게 다양하고 건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시작된 즐거운 배움터는 지난해 ‘넌, 내가 보이니?’라는 제목의 생태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친구들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장흥관내 3학년이상의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즐거운 배움터 캠프는 올해 ‘호랭이 담배 필적에...’라는 제목의 전통체험캠프로 진행되어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함으로서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고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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