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장마철 농약 안전교육으로 소중한 생명을 !
보성소방서 관산119안전센터
2012-07-24
소방장 지정희 kosunsa@korea.kr
장마철 농약 살포중에 사고가 많은 것은 사용량이 많은 살충제와 제초제이다.
살포중의 사고는 가벼운 것이 많고 농약을 우유나 드링크제인 줄 알고 마시는 사고나 자살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중태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단 한 모금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농약 중독사고를 예방하려면 농약을 다루기 전에 라벨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읽고, 농약을 희석하거나 살포할 때는 덥고 불편하더라도 반드시 마스크, 고무장갑등 안전장구를 착용해야 한다.
그리고 다 쓴 제품은 창고에 방치하거나 다른 용기에 보관하지말고 전용 수거함에 넣어 아이들 손에도 닿지않게 열쇠를 채워 보관하여야한다.
또한 음독사고발생 시는 최대한 빨리 구토를 유도하여 체내흡수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나 의식이 몽롱하거나 의식이 없을 때, 경련을 일으키고 있을 때는 강제로 토하게 해서는 안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야한다.
아무리 가벼워 보여도 반드시 입원 치료가 필요하며 중독에 필요한 시설이 있는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도록 하여야한다.
소방장 지정희 kosunsa@korea.kr
살포중의 사고는 가벼운 것이 많고 농약을 우유나 드링크제인 줄 알고 마시는 사고나 자살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중태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단 한 모금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농약 중독사고를 예방하려면 농약을 다루기 전에 라벨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읽고, 농약을 희석하거나 살포할 때는 덥고 불편하더라도 반드시 마스크, 고무장갑등 안전장구를 착용해야 한다.
그리고 다 쓴 제품은 창고에 방치하거나 다른 용기에 보관하지말고 전용 수거함에 넣어 아이들 손에도 닿지않게 열쇠를 채워 보관하여야한다.
또한 음독사고발생 시는 최대한 빨리 구토를 유도하여 체내흡수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나 의식이 몽롱하거나 의식이 없을 때, 경련을 일으키고 있을 때는 강제로 토하게 해서는 안되고 신속히 119에 신고하여야한다.
아무리 가벼워 보여도 반드시 입원 치료가 필요하며 중독에 필요한 시설이 있는 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도록 하여야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