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별빛 속으로... 행사 개최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는 오는 24일(화)부터 8월 26일(일)까지 “여름밤 별빛 속으로...” 라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
2012-07-20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군수 이명흠)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는 오는 24일(화)부터 8월 26일(일)까지 “여름밤 별빛 속으로...” 라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한다.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평소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의 운영시간을 행사기간(7. 24~8. 26)동안은 밤12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밤하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관측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천문과학관에서 즐길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운영프로그램으로는 3D에니메이션(시청각실), 여름철별자리 및 우주여행(천체투영실)과 함께 낮에는 체험활동으로 별자리판을 직접 만들어서 스스로 별자리를 익힐 수 있으며, 관측실 에서는 흑점과 홍염 등 태양활동을 관측하게 된다.
어두운 밤에는 야광 별자리판을 만들어서 실제 밤하늘의 별자리와 맞춰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여름밤엔 우리 머리 위를 지나는 은하수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좋은 계절로 망원경을 통한 관측은 보석을 뿌려놓은 듯한 구상성단, 아름다운 알비레오 이중성,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멋진 자태를 뽐내는 토성 등 우리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신비한 우주 속을 여행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장흥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쏟아지는 별빛을 맘껏 즐겨 보는 것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정남진천문과학관은 평소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의 운영시간을 행사기간(7. 24~8. 26)동안은 밤12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밤하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관측시간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천문과학관에서 즐길 수 없었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가족, 연인, 친구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운영프로그램으로는 3D에니메이션(시청각실), 여름철별자리 및 우주여행(천체투영실)과 함께 낮에는 체험활동으로 별자리판을 직접 만들어서 스스로 별자리를 익힐 수 있으며, 관측실 에서는 흑점과 홍염 등 태양활동을 관측하게 된다.
어두운 밤에는 야광 별자리판을 만들어서 실제 밤하늘의 별자리와 맞춰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여름밤엔 우리 머리 위를 지나는 은하수의 장관을 볼 수 있는 좋은 계절로 망원경을 통한 관측은 보석을 뿌려놓은 듯한 구상성단, 아름다운 알비레오 이중성,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멋진 자태를 뽐내는 토성 등 우리 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신비한 우주 속을 여행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장흥 정남진천문과학관에서 도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쏟아지는 별빛을 맘껏 즐겨 보는 것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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