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등 교원·학생 미술작품 한자리서 선보여
등미술과교원전·학생우수작품전 2~7일 목포문화예술회관서 개최
2026-10-07
안애영 aayego@daum.net
안애영 aayego@daum.net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제32회 전라남도중등미술과교원전 및 제12회 전남중등학생우수작품전’을 열었다.(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중등 미술교원과 학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학교 미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했다.
교육청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제32회 전라남도중등미술과교원전 및 제12회 전남중등학생우수작품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는 전남 중등 미술교원의 창작 활동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미술 활동 성과를 교육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전남 중등 미술교원 출품작 79점과 ‘제21회 전남중등학생미술실기대회’ 우수작품 28점 등 모두 107점이 전시됐다. 교원들의 창작 작품과 학생들의 다양한 표현을 함께 선보이며 중등 미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2일 열린 개막식에는 미술교원과 학생, 교육가족 등이 참석해 작품을 감상하고 학교 미술교육의 의미를 나눴다.
전성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전시는 교원과 학생이 함께 만들어 낸 전남 미술교육의 결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창작과 수업 역량 향상과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성 함양을 위한 학교 예술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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