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무안신안지사, 지역주민 신뢰 높이기 위한 ‘건강보험 청렴실천추진단’ 가동
일회성 구호 넘어, 투명한 민원 서비스와 현장 중심 자정활동 전개
2026-09-30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국민건강보험 무안신안지사(지사장 허금옥)는 공단 본부의 전사적 청렴쇄신 기조에 발 맞추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 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29일 ‘건강보험 청렴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청렴선언문 낭독 장면
이번 무안신안지사「건강보험 청렴실천추진단」은 국민의 건강정보와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으로서의 공단이 더욱 높은 수준의 윤리와 책임이 요구된다는 인식 아래 국민 신뢰를 공단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민원처리과정에서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건강보험 청렴실천추진단 출범식 장면
무안신안지사는 각 업무별 15명으로 청렴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불법 겸직 예방 등 직무윤리 강화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부서별 자정활동 및 청렴 실천 활동 지속 전개를 통해 형식적인 반부패 활동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허금옥 지사장은 “우리 공단은 지역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기관인 만큼, 청렴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청렴실천추진단 운영을 계기로 내부 청렴도를 공고히 다지고, 지역 주민에게 언제나 믿음을 주는 기회로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