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영양플러스사업’ 비대면 전환 운영 2020-07-27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식생활 개선 영양교육을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전환해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 또는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이 가운데 저체중, 저신장, 빈혈 등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대상가구에 영양교육 및 상담, 보충식품 제공 등을 통해 영양 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 식생활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맞춤형 보충 영양식품과 자기 주도적 식생활 개선을 위한 월 1회 이상의 영양교육을 제공받는다.

 

장흥군은 가정방문 및 보건소 집합 교육을 통해 영양교육을 운영했으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영양교육 자료를 우편으로 배부하는 비대면 교육으로 변경해 시행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