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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119안전센터, 보이는 소화기 일제정비 2020-06-19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강진소방서(서장 김도연) 관산119안전센터(센터장 신종휴)에서는 16일 관내 전통시장 4개소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보이는 소화기’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화기함을 눈에 잘 띄게 디자인해 설치한 소화기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외관 및 사용 가능 여부 등 관리상태 확인 △소화기 위치 표지 부착 여부 △소화기 주변 물건 적치 여부 등이며 점검을 통해 노후 소화기 및 표지판은 교체됐다.


아울러, 소화기 점검 및 설치와 더불어 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소화기 사용법 등의 안전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신종휴 관산119안전센터장은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소화기로 대형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며 “평소 주변 소방시설의 위치를 확인하고 사용방법을 숙지하여 안전 환경을 조성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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