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용산면, 초·중학교 학생들에 수제 마스크 전달
2020-05-12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장흥군 용산면(면장 이영석)은 12일 자매결연기관인 광주 지산2동에서 보내온 수제 마스크 90여매를 지역 초.중학교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임이성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임이성 기자]장흥군 용산면(면장 이영석)은 12일 자매결연기관인 광주 지산2동에서 보내온 수제 마스크 90여매를 지역 초.중학교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면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장, 번영회장, 이장자치회장 등 용산면 주요 사회단체장이 참석했다.
마스크는 용산면의 자매결연기관인 광주 지산2동에서 학생용 소·대형 마스크를 손수 제작해 후원한 것이다.
수제 마스크는 학생들의 등교일정에 맞춰 90여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용산면과 지산2동은 자매결연의 인연으로 장흥물축제와 광주 추억의 7080 충장축제를 오가며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용산농협과 농산물 구입 MOU를 체결할 정도로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영석 용산면장은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는 요즘, 마스크를 제작해 후원해 주신 지산2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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