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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지원1동,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요리교실’ 운영 다문화여성과 초보주부가 함께하는 요리봉사 2018-08-26
강성금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광주 동구 지원1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종태)와 함께 23일부터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요리교실’을 운영한고 밝혔다.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요리교실’은 동네 베테랑 주부들의 재능기부로 다문화여성·초보주부가 함께 요리를 배우고, 관내 독거노인세대를 방문해 직접 만든 요리를 전달하고 집안청소를 하는 등 자원봉사도 진행한다.

 

김정애 지원1동장은 “다문화여성과 초보주부가 엄마 같은 분들과 함께 음식을 배우고, 이웃과의 정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요리교실은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지원1동 모아미래도 부녀경로당에서 운영되며, 관내 40세 이하 여성이면 누구나 봉사와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지원1동 행정복지센터 ☎608-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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