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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 숲속의 작은음악회 개최 여름성수기 야영객 등 고객만족과 월출산국립공원 홍보 2018-07-30
이병석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이병석 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8월 4일(토) 17:30~19:00까지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하여 천황자동차야영장에서 “숲 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연주자는 (사)영암생활음악회 시나브로 등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다. 2명의 색소폰 연주, 11명의 기타 연주, 1명의 팸플릇 연주, 탐방객 참여로 이루어지며, 당일 야영장 이용객과 탐방객,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자율레인저, 자원활동가, 사무소 직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심용식 월출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월출산국립공원 지정 30주년을 기념하여 숲 속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함으로서 여름성수기 야영객과 탐방객 등에게 편안한 휴식 시간을 마련하여 국립공원 이미지 향상과 국립공원 이용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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