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ㆍ북본부 합동, 희망나눔 “해피트레인”운행
-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체험기회 부여 꿈과 희망 갖도록
2018-07-26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사진/코레일 전남본부 제공
강계주 igj2668@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강계주] 코레일 전남본부 사회봉사단(단장 김진호)은 26일 전북본부 사회봉사단과 합동으로 곡성군 ‘꿈나래 지역아동센터’ 학생 30명을 초청한 희망 나눔 ‘해피트레인’을 운행했다.
사진/코레일 전남본부 제공이번 행사는 기차에 대한 경험이 없고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철도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곡성역에서 집결해 전주역으로 떠나는 KTX 기차타기 체험을 시작으로 △마이산 명품관 관람 및 한지체험 활동, △마이산 등반, △전주한옥마을 일대 자유 관람 후 다시 KTX 타고 곡성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참여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부여 했다.
김진호 코레일 전남본부 사회봉사단장은 “코레일 해피트레인은 소외된 사회적 약자에게 기차여행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 공공의 사회적 가치 실현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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