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유치중, 오월의 그날 – 열사의 삶을 다시 보다.
2018-05-21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유치중학교(교장 강준광)는 지난 5월 15일 5·18민주화 운동 사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그 정신을 계승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의 자질을 기르기 위해 전학생이 모두 참여하여 광주 일대의 민주화 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5·18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탐방에 그치지 않고 「오월 - 그 사람들」이라는 주제 아래 80년 광주라는 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조망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탐방 전 수업시간을 통해 열사들의 삶을 조사하고 민주묘지에 참배할 때 자신이 조사한 열사들의 묘역에 헌화하였다.

예전 전남 도청 주변 유적지를 돌아보고 연극 「너에게로 간다」를 통해 5·18당시 가족을 잃은 주인공의 상처에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였다.
이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다시 한 번 광주의 아픔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점에서 구입한 518 관련서적을 통해 체험을 자신의 것으로 내재화하게 되었다.
이날 탐방에 참여한 3학년 이은영양은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분들의 마음과 그 이후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준광 교장은 ‘ 학생들이 오월의 정신을 되살려 민주시민으로의 의식을 다시 한 번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며 탐방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유치중학교(교장 강준광)는 지난 5월 15일 5·18민주화 운동 사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5.18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이해하고 그 정신을 계승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의 자질을 기르기 위해 전학생이 모두 참여하여 광주 일대의 민주화 운동 유적지를 탐방하고 5·18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탐방에 그치지 않고 「오월 - 그 사람들」이라는 주제 아래 80년 광주라는 공간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조망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였다. 탐방 전 수업시간을 통해 열사들의 삶을 조사하고 민주묘지에 참배할 때 자신이 조사한 열사들의 묘역에 헌화하였다.

예전 전남 도청 주변 유적지를 돌아보고 연극 「너에게로 간다」를 통해 5·18당시 가족을 잃은 주인공의 상처에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였다.
이날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다시 한 번 광주의 아픔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점에서 구입한 518 관련서적을 통해 체험을 자신의 것으로 내재화하게 되었다.
이날 탐방에 참여한 3학년 이은영양은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분들의 마음과 그 이후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준광 교장은 ‘ 학생들이 오월의 정신을 되살려 민주시민으로의 의식을 다시 한 번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며 탐방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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