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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경찰, 수능 전.후 유해환경 단속 청소년 보호활동 집중 전개 2017-11-24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수능당일을 비롯한 수능 전후 수험장 주변 안전관리를 비롯한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 등 학생안전을 위한 보호활동을 펼쳤다.

 

이는 수능 전후 청소년에 대한 선제적 보호활동 및 유해환경 단속으로 청소년 비행을 사전에 예방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건전한 인재육성도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교육지원청, 군청, 청소년선도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점검 및 PC방, 노래연습장, 주류 판매업소 등에 대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단속에 주력했다.

 

백형석 장흥경찰서장은 “큰 심리적 부담감인 수능이 끝나 해방감에 젖어 탈선하기 쉬운 시점인만큼 지역사회 전체의 청소년 보호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니,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 불법행위 발견 시 엄정한 법집행 및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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