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양목재 ↔ 장흥군 대덕읍, 농촌사랑 자매결연
지역특산물 직거래, 사랑나눔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 기대
2017-08-14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김성)은 (주)남양목재(대표 홍세곤)와 장흥군 대덕읍(읍장 이재천)이 지난 14일 “1사1읍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김성)은 (주)남양목재(대표 홍세곤)와 장흥군 대덕읍(읍장 이재천)이 지난 14일 “1사1읍 농촌사랑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덕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양측은 상호간의 우호증진을 위해 △기업과 읍사무소간 친선도모를 위한 만남의 장 정례화 △결손가정 등 사랑나눔 이웃돕기 △임직원 농촌 체험, 지역특산물 직거래 구매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협력하기로 하였다.
홍세곤 남양목재 대표는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인‘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2015년 7월 장흥군 1호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고향 발전을 위해 1억원을 지정기탁하여 고향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 마을에 CCTV를 설치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세곤 대표는 “평소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향발전을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