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성범죄전담수사팀’ 피서철 몰카 성범죄 집중 단속 강화
2017-08-09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성범죄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집중 점검활동에 돌입했다.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취약지 방범진단도 병행하는 등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성범죄전담수사팀을 구성하여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집중 점검활동에 돌입했다. 성범죄 예방 홍보활동과 취약지 방범진단도 병행하는 등 피서철 몰래카메라 성범죄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8월 31일까지 다중 운집장소, 공공시설, 대형 물놀이 시설, 실내 수영장 등 여성범죄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몰카설치 여부를 정밀진단 및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백형석 장흥경찰서장은 “최근 몰카범죄는 피서지, 여성화장실 등 장소 구별없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범죄 근절활동을 추진해 여성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안전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라고 강조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