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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경찰, 피서철 몰카 성범죄 집중 점검 돌입 2017-07-14
김재천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 기자]장흥경찰서(서장 백형석)는 피서철을 맞아 성범죄전담팀을 구성하여 카메라이용 촬영 등(일명‘몰카범죄’) 성범죄 집중 점검활동에 돌입했다.

 

또한 다중 운집장소, 공공시설, 대형물놀이 시설, 실내 수영장 등 여성 범죄 취약 시설물을 대상으로 몰카설치 여부 등에 대해 정밀 진단과 집중순찰을 할 예정이다.

 

백형석 장흥경찰서장은 “오는 28일 정남진 장흥 물축제 개장으로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피서지 내 카메라 이용 촬영 등 피서철 성범죄가 우려되는 만큼 성범죄에 대해서는 집중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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