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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4-H연합회 공동과제포 운영 등 활동 돋보여 농심 함양 및 협동심 배양, 농촌사회 활력 도모, 수확한 벼 불우이웃 돕기 추진 2017-06-22
김옥수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 4-H연합회(회장 홍의석)는 지난 6월22일 관산읍 고마리에 위치한 규모 1,983㎡의 공동 과제포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는 영농4-H회원들에게 영농정보 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과제 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2015년부터 장흥군 4-H 연합회에서 운영해 온 공동 과제포는 2016년 500kg 쌀을 수확 노인요양원에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홍의석 장흥군4-H연합회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과제학습 활동을 통하여 협동심 고취와 영농기술 습득을 산교육장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해신 장흥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모내기 현장에서 4-H회원들을 격려 하면서 “병해충관리와 잡초관리 및 여름철 재해대비 등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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