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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품질의 조사료생산지구, 장흥군 안양면 들녘 소먹이용 이탈리안라이그라스 건초 수확 한창 2017-05-20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따사로운 햇살아래 잘 마른 소먹이용 건초 수확이 한창이다.

 

장흥군은 5개 지역 조사료 전문단지로 지정되어 3,540ha, 7만 톤 가량의 고품질 곤포 사일리지를 생산해 오고 있다.

 

건초 수확이 끝나는 대로 벼 이모작 모내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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