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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작약꽃, 5월을 수놓다 2017-05-16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 우아한 작약꽃, 5월을 수놓다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은 용산면 송전마을 앞 들판에 작약꽃이 만개했다고 전했다. 꽃이 아름다워 함박꽃으로도 불리는 작약은 관상용으로도 재배되며 뿌리는 진통, 빈혈, 타박상 등의 약재로 널리 쓰인다. 작약의 꽃말은 수줍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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