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 아래 고추모종 심기 ‘구슬땀’
2017-04-12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 고추터널재배한창
[전남인터넷신문]12일 장흥군 관산읍 신동마을에서 고추모종 옮겨심기가 한창이다. 최근 면적을 확대하고 있는 고추 터널재배는 이른 수확이 가능하고 수확량 또한 2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옥수 기자 jnnews@jnnews.co.kr
▲ 고추터널재배한창 [전남인터넷신문]12일 장흥군 관산읍 신동마을에서 고추모종 옮겨심기가 한창이다. 최근 면적을 확대하고 있는 고추 터널재배는 이른 수확이 가능하고 수확량 또한 2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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