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위해 1사 1담당제 실시 실과소장이 기업체와 매칭을 통해 문제해결 창구로 활동 2015-03-0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군수 김성)은 군내 산업단지 및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원활한 행정지원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 ‘1사-1담당 공무원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청 실과소장은 매월 1회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제품생산, 판로개척, 마케팅 등 기업경영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강구하게 된다.

 

입주기업에 대한 세제지원 등 행․재정상 지원사항을 알려주고 주요 군정 시책을 홍보 하는 등 군 차원의 지원책을 최대한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1사-1담당 공무원제’ 운영은 17개 산단․농공단지 입주기업 시범실시 후 개별입지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기업 동향 파악하여 기업과 군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소통과 상생의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 발전하여 입주기업의 원활한 기업 활동의 보장하고, 투자유치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는 분양면적 37만평이 조성 중으로 현재 다솔 등 12개기업이 입주하여 184,845㎡(55,916평)이 분양되어 15.2%의 분양율을 보이고 있다.

 

군은 2015년 투자유치 목표로 30개기업을 설정, 산업단지 분양율 50% 달성을 위하여 2015년 새로운 시책을 도입하여 산단 분양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