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에 걸린 소망
2015-03-03
김재천 jck0869@hanmail.net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정월대보름을 맞아 장흥군 탐진강변에 세워진 달집에 한 어린 아이가 고사리 손으로 소원이 담긴 쪽지를 매달고 있다.
4일 오후 3시부터 탐진강변에서는 대보름 맞이 달집 태우기, 길놀이 농악, 윷놀이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민속행사가 펼쳐진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