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하나로마트 영수증 모아 범죄피해자 지원
2015-02-28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는 최근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속.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정남진 하나로마트와 경찰서 단위 전국 최초『영수증 희망나눔 프로젝트』업무 협약식을 체결 했다.
김재천 기자 jnnews@jnnews.co.kr

[전남인터넷신문/김재천]장흥경찰서는 최근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속.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정남진 하나로마트와 경찰서 단위 전국 최초『영수증 희망나눔 프로젝트』업무 협약식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으로 범죄 피해자의 초기 단계부터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함으로써 범죄 피해자가 원상태로 회복 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영수증 희망 나눔 프로젝트』는 정남진 하나로마트에서 소비자가 발급 받은 영수증을 모금함에 기부함으로써 영수증 구매 금액의 0.1%를 범죄 피해자 보호 기금으로 매월 말일 기준 적립(소비자들의 포인트는 차감되지 않음) 하는 것으로 시행 일주일도 되지 않는데도 누구나 범죄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수백명의 지역민이 참여를 하고 있는 등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김철우 장흥경찰서장은 범인 검거 뿐만아니라 범죄피해자 보호와 구제 제도에 있어서도 다른 지역보다 앞장서 나아감은 물론 앞으로 범죄피해자보호 위원회를 구성하여 의료.법률.경제지원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 이라며『영수증 희망 나눔 프로젝트』에 많은 군민들께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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