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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영향에도 군민의 힘으로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행사 정상화 2014-08-03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 (군수 김성)에서는 8. 1(금) ~ 8. 7(목)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8. 1(금) 개막식을 개최 하였으나 제12호 태풍“나크리” 의 영향으로 8. 2~ 8. 3일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일시중단하고 8. 4(월)~ 7(목)까지는 축제를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며 태풍의 영향으로 축제장 여건 등으로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 운영 될 수 있다고 전했으며, 장흥군은 8. 3. 07시로 강우량 253㎜의 많은 비가 내려 탐진강 물이 범남하여 향토음식관 집기 및 행사 물품 등을 공무원과 자원봉사 관계자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긴급하게 옮겼으며,

특히 김성 장흥군수는 제7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의 정상운영을 위해 장흥군산하 공직자 및 각 기관사회단체, 자원봉사단체 등 2,500여명이 행사장 복구에 구술땀을 흘리는 곳을 같이해 수준 높은 우리군민이 있어 희망이 보인다고 격려 하였으며, 많은 관광객이 어머니 품 같은 정남진 장흥에서 2014년도 여름의 추억을 간직해 가시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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