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 상해치사 혐의자 3명 긴급체포
2014-05-07
김재천 기자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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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장흥경찰서(서장 박병동)는 장흥군 안양면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한 용의자 들을 긴급체포 조사에 들어 갔다.
피의자 이00(20세.남)는 농기계수리센터 수리공, 피의자 김00(18세.여)는 무직으로 같은 피의자 이00와 애인관계, 피의자 오00(18세.여)은 무직으로 같은 피의자 김00와 친구지간으로 공동하여,
이 모 등은 2014년 5월 5일 20:30경 전남 장흥군 안양면 00리 인근 저수지 뚝방 길 밑에서 피해자 하00(18세, 학생, 여)이 피의자 오00의 현금 5,000원을 훔쳐 간 것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머리부위와 몸통부위를 수회 때려 사망하게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 이00(20세,남), 피의자 오00(18세,여), 피의자 김00(18세, 여) 등 3명 2014년 5월 6일(13:10~15:10사이)긴급체포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부검을 실시 할 예정이다.
피의자 이00(20세.남)는 농기계수리센터 수리공, 피의자 김00(18세.여)는 무직으로 같은 피의자 이00와 애인관계, 피의자 오00(18세.여)은 무직으로 같은 피의자 김00와 친구지간으로 공동하여,
이 모 등은 2014년 5월 5일 20:30경 전남 장흥군 안양면 00리 인근 저수지 뚝방 길 밑에서 피해자 하00(18세, 학생, 여)이 피의자 오00의 현금 5,000원을 훔쳐 간 것에 대하여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머리부위와 몸통부위를 수회 때려 사망하게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 이00(20세,남), 피의자 오00(18세,여), 피의자 김00(18세, 여) 등 3명 2014년 5월 6일(13:10~15:10사이)긴급체포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부검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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