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관산면 신동리 1톤 트럭 해상추락
2014-04-15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완도해양경찰(서장 정태경)는 15일 오후 1시 30분경 장흥군 관산읍 신동리 선착장 앞에서 1톤 트럭(흰색) 1대가 해상에 추락했다고 장흥 관산파출소에서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회진파출소 경찰관 및 122구조대를 급파하여 현장 도착했지만 운전자 박모(62세, 남,)씨를 발견하여 응급처치 하였으나 사망하였다.
신원 조회결과 박모씨는 나주경찰서에서 자살기도자로 수배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완도해경은 목격자 및 가족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신고를 받은 완도해경은 회진파출소 경찰관 및 122구조대를 급파하여 현장 도착했지만 운전자 박모(62세, 남,)씨를 발견하여 응급처치 하였으나 사망하였다.
신원 조회결과 박모씨는 나주경찰서에서 자살기도자로 수배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완도해경은 목격자 및 가족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