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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기간 아동 중식 지원 “엄마 손 밥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회공헌사업 2014-01-14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한국토지주택공사(LH) 장흥 주공2차 아파트 휴먼시아 관리사무소에서는 작년 12월 30일부터 1월 28일까지(토,일,공휴일 제외) 당 아파트 내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아이들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엄마 손 밥상”사업을 공모하여 실시하고 있다.

“엄마 손 밥상”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회공헌사업으로 방학기간 동안 중단되는 학교 급식을 대신하여 당 아파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중식을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금번 겨울방학부터 단지 내 작은 도서관에서 시작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엄마 손 밥상” 프로그램은 2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하여 입주민의 관심과 협조로 운영되고 있으며 식사 후 재능기부로 토탈공예와 실공예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장흥 주공 2차 아파트2 휴먼시아 관계자는 “아이들이 매일 찾아와 중식을 함께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파트 아이들을 위해 중식 제공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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