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 알프혼으로 제2의 인생 성공한 귀농인
풀로만목장 첫 한우출하 팜파티 행사
2013-12-17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은 우드랜드와 토요시장 등 농촌체험관광 브랜드가 지역에 소재할 뿐 아니라 다양한 귀농시책으로 농촌자원을 즐기고 체험하며 귀농한 인구가 6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2010년 우연히 산을 좋아하다 스위스에서 알프혼에 푹 빠진 조영현씨와 부인 이은경 여사가 억불산 편백숲 우드랜드를 여행차 왔다가 우드랜드 목공예센터에서 손수 알프혼을 제작 장흥군에 기증하고 소고기 먹거리 전국 1번지 토요시장에서 소고기를 먹어보고 “바로 이거다 풀 먹인 소를 생산하자” 번뜩 떠오른 생각에 장흥군에 귀농을 결심 대덕읍 월정마을에 축사를 짓고 한우를 키우며 정착을 하였다.
장흥지역의 풍부한 사료작물을 이용한 풀로만 먹인 소를 2년8개월간 비육하여 이번 첫 소를 판매하는데 장흥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일성)는 항생제, 방부제 급여가 없는 풀로만 키웠기 때문에 현장에서 도시 고객과 교류로 귀농인을 이해하고 생산된 소고기에 대한 신뢰성제고와 소득창출을 위한 시식회 및 팜파티를 주말인 14일(토요일) 풀로만 목장(대덕읍 월정)에서 열었다.
이날 팜파티에는 귀농전에 익힌 알프혼을 두 부부가 연주와 생고기 시식회, 직접판매와 SNS, 인터넷, 블러그를 통하여 판매를 시작 순간에 다 팔리고 1,400만원의 판매를 올렸다.
또한 풀로만 목장주 조영현(60세)은 장흥 지역 귀농에 대하여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참석한 귀농인, 전국 얼숲두레 회원, 우마연구회원, 전국 귀농인코디 회원, 지역민이 어울어진 팜파티 행사에 관심을 보여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믿는 소 생산과 지역민과 함께하며 도시민과의 교류 등 이번 팜파티 행사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유지하여 귀농인이 오고싶은 곳, 정착에 성공하는데 전도사 역할을 하겠다고 하여 참석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강일성 소장은 앞으로도 조영현 부부와 같은 성공한 귀농인을 위하여 2014년에는 보다 더 좋은 교육계획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시고객과 오늘 같은 행사로 도시민과의 교류로 우리지역 귀농인을 이해하고 장흥의 농축산물을 이해와 신뢰성 제고에 관심을 갖도록 하여 지속적인 소득창출과 도시민의 우리지역 정착을 통한 귀농.귀촌 활성화로 장흥이미지 제고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2010년 우연히 산을 좋아하다 스위스에서 알프혼에 푹 빠진 조영현씨와 부인 이은경 여사가 억불산 편백숲 우드랜드를 여행차 왔다가 우드랜드 목공예센터에서 손수 알프혼을 제작 장흥군에 기증하고 소고기 먹거리 전국 1번지 토요시장에서 소고기를 먹어보고 “바로 이거다 풀 먹인 소를 생산하자” 번뜩 떠오른 생각에 장흥군에 귀농을 결심 대덕읍 월정마을에 축사를 짓고 한우를 키우며 정착을 하였다.
장흥지역의 풍부한 사료작물을 이용한 풀로만 먹인 소를 2년8개월간 비육하여 이번 첫 소를 판매하는데 장흥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일성)는 항생제, 방부제 급여가 없는 풀로만 키웠기 때문에 현장에서 도시 고객과 교류로 귀농인을 이해하고 생산된 소고기에 대한 신뢰성제고와 소득창출을 위한 시식회 및 팜파티를 주말인 14일(토요일) 풀로만 목장(대덕읍 월정)에서 열었다.
이날 팜파티에는 귀농전에 익힌 알프혼을 두 부부가 연주와 생고기 시식회, 직접판매와 SNS, 인터넷, 블러그를 통하여 판매를 시작 순간에 다 팔리고 1,400만원의 판매를 올렸다.
또한 풀로만 목장주 조영현(60세)은 장흥 지역 귀농에 대하여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참석한 귀농인, 전국 얼숲두레 회원, 우마연구회원, 전국 귀농인코디 회원, 지역민이 어울어진 팜파티 행사에 관심을 보여준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믿는 소 생산과 지역민과 함께하며 도시민과의 교류 등 이번 팜파티 행사를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유지하여 귀농인이 오고싶은 곳, 정착에 성공하는데 전도사 역할을 하겠다고 하여 참석자의 큰 호응을 받았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강일성 소장은 앞으로도 조영현 부부와 같은 성공한 귀농인을 위하여 2014년에는 보다 더 좋은 교육계획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도시고객과 오늘 같은 행사로 도시민과의 교류로 우리지역 귀농인을 이해하고 장흥의 농축산물을 이해와 신뢰성 제고에 관심을 갖도록 하여 지속적인 소득창출과 도시민의 우리지역 정착을 통한 귀농.귀촌 활성화로 장흥이미지 제고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