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농협 강경훈 조합장, 25년간 이웃에 사랑 실천
2013-12-17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25년 동안 설과 추석 등 명절 때마다 불우하고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라면 등을 지원해오는 독지가가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 강경일씨(56. 장흥읍 동동리)는 연말연시에 정남진장흥 관내(장흥,유치,부산)에 마을별 어렵고 불우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개인 사비로 쌀50포를 지정기탁하고 기부문화를 주도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92년 장흥군민의 상과 95년 자랑스런 농협인상을 수상한 강경일씨는 장흥군장애인협회 후원회장을 맡아 오면서 물심양면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어린 시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자수성가해서 이제는 주변을 돌아보고 베풀며 살아가고 싶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여 명절 때마다 이름 없이 불우한 이웃 등을 돕고 있다.
남들에게 알려져 순수한 마음이 퇴색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사랑을 나눠야 할 때이다. 나눔은 경제적 여유보다는 따뜻한 마음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옥수 기자 jnnews.co.kr@hanmail.net
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 강경일씨(56. 장흥읍 동동리)는 연말연시에 정남진장흥 관내(장흥,유치,부산)에 마을별 어렵고 불우한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개인 사비로 쌀50포를 지정기탁하고 기부문화를 주도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92년 장흥군민의 상과 95년 자랑스런 농협인상을 수상한 강경일씨는 장흥군장애인협회 후원회장을 맡아 오면서 물심양면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어린 시절 어렵고 힘든 가정에서 자수성가해서 이제는 주변을 돌아보고 베풀며 살아가고 싶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여 명절 때마다 이름 없이 불우한 이웃 등을 돕고 있다.
남들에게 알려져 순수한 마음이 퇴색되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사랑을 나눠야 할 때이다. 나눔은 경제적 여유보다는 따뜻한 마음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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