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숲속 미술관 木조각공원 탄생
2013-12-13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장흥군의 대표 산림관광자원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 새로운 명소로 숲속의 미술관 木조각공원이 탄생했다.
이번 木조각 공원은 장흥군의 전남목공예센터 직영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동화마을이라는 주제로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 백설공주의 일곱 난장이 등 30종 이상의 조각품을 전시하였으며, 포토존을 설치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어린시절의 동심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꾸몄다.
또한 우드랜드 전시관에서는 (사)목재문화포럼에서 주최하는 201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수상 작품을 전시하여 현대 목조 건축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군관계자는 이번 木조각공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가의 작품을 기증받아 편백숲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문화의 장으로 진일보한 우드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번 木조각 공원은 장흥군의 전남목공예센터 직영공방에서 직접 제작한 작품으로 동화마을이라는 주제로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 백설공주의 일곱 난장이 등 30종 이상의 조각품을 전시하였으며, 포토존을 설치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어린시절의 동심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장소로 꾸몄다.
또한 우드랜드 전시관에서는 (사)목재문화포럼에서 주최하는 201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수상 작품을 전시하여 현대 목조 건축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군관계자는 이번 木조각공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작가의 작품을 기증받아 편백숲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문화의 장으로 진일보한 우드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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