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장흥 회진 앞바다 무산김 채취 한창
2013-12-11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정남진장흥 회진 앞바다에서는 친환경 무산 김 채취로 어민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정남진장흥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산 처리를 하지 않는 무산방식으로 전국 최초로 국제․국내 친환경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착한 김으로 산을 사용한 김보다 밀도 있게 자라 김 고유의 맛과 영양이 일품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옥수 기자 jck0869@hanmail.net
정남진장흥 무산김은 전국 최초로 산 처리를 하지 않는 무산방식으로 전국 최초로 국제․국내 친환경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착한 김으로 산을 사용한 김보다 밀도 있게 자라 김 고유의 맛과 영양이 일품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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